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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솔로 콘서트에서 장미꽃 준 엔시티 태용

ㅇㅇ |2024.02.27 10:53
조회 8,082 |추천 43

 

 

 

공연 끝나고 게이트마다 색깔별 장미 생화로 준비해서

공연 보러 온 모든 관객들에게 장미 한 송이씩 줌

태용이 별명이랑 이모지가 장미임

이틀 각 3천 송이씩 총 6천 송이 





 

+퇴근길 기다리는 팬들 위해 양일간 기정떡 준비해주신 태용이 어머님 






 

 

태용이가 직접 떡도 나눠줌 






 

 

후기들도 너무 좋고 가슴 땃땃해지는 첫번째 솔콘이었음






 

+ 팬 찾는 태용

공연장이었던 올림픽공원내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이렇게 홍보하고 다니셨다 함

이 팬분 때문이라도 노래 한 번 들어보겠다는 사람 많았는데

팬분의 순정이 타고 타고 태용이한테까지 닿은 듯 





 

 

이렇게 팬이 직접 홍보한 태용 두번째 솔로앨범 탭 많관부 

추천수43
반대수1
베플ㅇㅇ|2024.02.27 10:57
장미를 준 저 마음이 너무 좋음.. 늘 받기만 했다가 이번엔 자기도 줄 수 있어서 좋았다는 말도 너무 좋았어 ㅜ
베플ㅇㅇ|2024.02.28 23:39
진짜 감동임.. 탭 많관부!!
베플ㅇㅇ|2024.02.28 18:14
귀여운 태용이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는 아이돌
베플ㅇㅇ|2024.02.28 15:30
요즘 꽃 비싸지 않나? 다 줬을 거 아냐..
베플ㅇㅇ|2024.02.28 13:32
팬들 너무 행복했겠다..마음씨가 이쁜 사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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