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남승룡
스포츠 영웅 손기정 옹
시상대 제일 높은 곳 그 옆에 있었던 또 다른 한국인
남승룡
그 전까지는 1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베를린 대회에서 결과가 바뀌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멀어짐
손기정이 부러웠던 남승룡
그는 손기정의 금메달이 아닌
일장기를 가릴 수 있는 월계수가 부러웠다
1945년 독립 후
1947년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싶어 고령에도 출전한 남승룡
직접 트레이닝했던 서윤복과 같이 출전해 우승한 남승룡
故 남승룡
스포츠 영웅 손기정 옹
시상대 제일 높은 곳 그 옆에 있었던 또 다른 한국인
남승룡
그 전까지는 1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베를린 대회에서 결과가 바뀌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멀어짐
손기정이 부러웠던 남승룡
그는 손기정의 금메달이 아닌
일장기를 가릴 수 있는 월계수가 부러웠다
1945년 독립 후
1947년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싶어 고령에도 출전한 남승룡
직접 트레이닝했던 서윤복과 같이 출전해 우승한 남승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