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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저금 및 돈관리

쓰니 |2024.02.27 13:59
조회 7,854 |추천 2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30대 중후반 신혼부부입니다우선 결혼 후 1년 동안은 아내가 일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제가 모든 지출과 생활비를 제가 낸 상태였고 아내가 모아 놓은 돈도 없고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결혼 할떄도 신혼집과 가전 가구등등 전부 다 저의 돈으로 하였고 아내는 맨 몸으로 결혼을했습니다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고 아직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올해 2024년부터 아내도 일을 시작하기로하고 함께 돈을 모으기로 하여서 생활비 및 지출을 뺴고 서로 저축 하려는 금액이 한달에 530만원으로 이야기가 끝난 상태입니다 여기서 제가 한달에 330만원을 내고 아내는 최소 200만원을 저금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아내의 말과 달리 저금하기로 한 첫쨰달부터 이런저런 이유로 아내는 한달에 120만원을 내겠다고 말을 바꾸어서 그러면 처음 아내가 약속한 200만원에 60프로의 금액이 120만원이니나도 약속한 금액 330만원에 60프로인 198만원 대략 200만원을 함께 돈 모으기로 한 공동 통장에 넣겠다고 말을하니 저보고는 그런게 어딧냐라는 식으로 남자니까 당연히 그렇게 하면 안되지라고 하면서 남자가 쪼잔하다면서 너는 진짜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다 라고 저에게 말을하며 화를 내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래서 제가 부부사이에 힘들떄 같이 힘들고 행복할떄도 같이 행복해야지 마이너스나고 손해볼떄는 내가 다 손해보고 플러스가 생기고 이득볼떄는 같이 이득보자는건 니가 도둑놈 심보 아니냐며 제가 아내에게 니 돈은 소중하고 남에 돈은 너무 쉽게생각하는거 아니냐며 말을했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
그리고 애초부터 저는 아내에게 너도 최소 200만원을 함께 돈모으기로한 공동 통장에 넣으니까 나도 200만원을 공동통장에 넣겠다라고 말하니 당연히 남자니까 여자보다 더 많이 내야지라는 식으로 남자가6 여자가 4정도 하는게 맞다는 식으로 계속 말을해서 제가 가스라이팅을 당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싸우기 싫어서 그냥 330만원을 돈모으기로한 공동 통장에 넣겠다라고 말했는데 첫쨰달부터 약속을 어긴건 아내인데 왜 제가 나쁜놈이 된건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나중에 돈을 모으고 난뒤에 제가 6 아내가 4를 냈으니 돈을 나눌 일이 생기면 당연히 내가 6 아내가 4를 가지고 가는게 맞다라고 하였는데 아내는 나눌떄는 5대5로 나눠야된다고합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추천수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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