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사꼬에게 실장은 어딨냐고 물었다."
핵사이다발언
|2024.02.28 00:24
조회 82 |추천 2
영화 변호인에서 국밥집 아들이 독서모임을 한다.
"나는 아사꼬에게 실장은 어딨냐고 물었다. 그는 무슨 말인가 하고 쳐다보다가...." 라고 말한다.
독서 모임에서 여자누님들이 말한다.
"야야!! 첫사랑 이야기 좀 해봐라."
"아직 못해봤는데요."
"그러면 이 누나가 아사꼬 해줄까?"
부산공대 박진우 "어머니가 돼지국밥집 하시지?"
"누구신데요?"
"조용히 해. 이 빨갱이 년아."
"진우아 빨리 도망가라."
이 과정이 부산사건에서 벌어졌던 과정과 똑같다.
진짜 목숨걸고 진짜 인생을 다 걸고 말하는 겁니다.
도대체 어디서 문제가 있을까... 도대체 어디서 문제가 있을까 라고 생각을 끊임 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설날 때 가족이랑 다 모였는데
진짜 가슴이 뻥 뚫리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부산공대 박진우 처럼 살았던 애가 멋 모르고 사고를 친건 맞는가봐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내가 또 반성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내부에 사고가 쳐져 있다. 이미 경찰대생은 사고가 쳐져 있었다. 지금 거의 확신하는데 경찰대생이 한명만 사고친게 아니다. 이미 예전부터 사고가 터져 있었다.
그래서 부산공대 박진우 처럼 사는 애가 경찰관은 계속 죽일려고 달려드는데 얘는 계속 바른 길로만 가는데 죽일려고 들은거다.
그런데 그가 그냥 멋모르게 계속 공부만 하니까 사람들은 "저렇게 바르게 사는 애한테 경찰관이 그런다."그런다고 했었습니다.
그런 애가 살아가면서 평생 들어보지도 못했던 말을 듣게 되었는데 그 바르게 살아가는 청년은 "경찰관이 원래 이런 모습인가? 원래 경찰관이 이래요? 내가 그동안 언론에서 봐왔던 경찰이 아닌데? 아... 아... 이 경찰관이 이래서 더 큰 사고를 쳐서 아예 무기징역을 받은 애들이 있을거 같은데?"
어라? 경찰관은 자기가 욕을 해놓고도 아니라고 하네? 내가 전화로 직접 들었는데?
아... 그래서 지금 우철문이가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네. 부하가 미친 짓을 하니까 청장이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네.
결론 : 아마 중간에 입에 담기힘든 욕을 했다. 인권침해 한거다.
거기 부산시청 주위에 상점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경찰청장이 어떤 욕을 듣고도 가만히 있는지. 그 사람들이 증인이다.
진짜 내가 자존심 밖에 없는 경찰관인데 청장이 그런 욕을 듣고 가만히 있으면 내부에 사고가 계속 터지는거다.
청장님^^ 니 경무관 긴급체포 할래? 그러면 니가 욕을 안듣는데.
서로 다 아는 사람들이니까 쉬쉬 하니까 박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