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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패션위크 갔다가 만난 엔시티 도영과 제노

ㅇㅇ |2024.02.28 11:53
조회 19,371 |추천 40

 

 



거의 제노 꼬순내 맡으러 갔음 (아님) 당연함 제노가 도영이 엔시티 내 최애 동생임

각자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하러 갔다가 만남


 




도영은 돌체앤가바나 엠버서더




 






제노는 페레가모 엠버서더









+) 제노가 도영의 최애 동생이 된 이유




 




예전에 도영이 혼자 동생들 데리고 한강 나들이 간 날 

제노가 유일하게 말을 잘 들어줘서 최애 됐대 ㅋㅋ






+) 쇼 가서 기빨렸다는 제노 

 

 

 


(tmi: 제노는 isfp임)







그래도 이후 페라가모 매장 방문+애프터 파티 스케줄 잘 소화하고 귀국함




 

추천수40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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