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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꽃:전화면접,민주40.6% vs 국힘 37.7%.국힘 여론조사꽃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지지율 얻어, *미디어토마토:총선 지지정당,민주 42.6% 대 국힘 40.0% '박빙', *리얼미터: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3.5%, 민주

윤진한 |2024.02.28 16:02
조회 2,514 |추천 0
*여론조사 꽃:전화면접,민주40.6% vs 국힘 37.7%.국힘 여론조사꽃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지지율 얻어, *미디어토마토:총선 지지정당,민주 42.6% 대 국힘 40.0% '박빙', *리얼미터: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3.5%, 민주당 39.5%.최근의 경향을 보면, 저번주 조사에서 KBS 보도처럼, 정당 지지도와 달리 총선 결과에 대한 예상은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할 것이다'가 '국민의힘에 비해 높았던 점입니다.

최근 여론조사 보도자료 요약1). 여론조사 꽃(2024,2,26, 스트레이트뉴스 보도기사):전화면접, ‘민주 40.6% vs 국힘 37.7%’.. ARS, ‘민주 48.2% vs 국힘 38.1%’.전화면접, 국힘 여론조사꽃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지지율 얻어2). 미디어토마토(2024,2,27, 뉴스토마토 보도기사):총선 지지 정당, 민주 42.6% 대 국힘 40.0% '박빙'3). 리얼미터(2024,2,26, 연합뉴스 보도기사):"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3.5%, 민주당 39.5%, 개혁신당 4.3%"  
*이번주 특이한 점은, 여론조사 꽃의 발표처럼, 국민의 힘 지지율이 아주 높아진 것입니다. 리얼리터도 그렇습니다. 
최근의 경향을 보면, 저번주 조사에서 KBS 보도처럼, 정당 지지도와 달리 총선 결과에 대한 예상은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할 것이다'가 '국민의힘에 비해 높았던 점입니다. 최근 국힘이 앞선 여론조사도, 지지정당은 국힘이지만, 다수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 될 것이란 응답이었는데, 국힘지지율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추이를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최근 1주일 간격으로 총선관련 여론조사를 하는 여론조사기관은, 여론조사 꽃, 리얼미터, 미디어토마토, 한국갤럽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다른 조사기관들은 전국단위 여론조사를 간헐적으로 해왔는데, 최근에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여론조사 기관도 있습니다., 2023년부터 1주일 단위로 꾸준히 정기 여론조사를 해왔던 여론조사 꽃, 리얼미터, 뉴스토마토, 한국갤럽의 정당지지율 추이나, 정권견제.정권지지율 추이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경향이 쉽게 바뀌지는 않을것 같고, 국민의 힘 지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의 정기 여론조사 추이는 민주.국힘에 대해, 비슷한 정당지지율을 보일수도 있을것입니다. 51%:49% 형태의 비슷한 지지율이 되었을때는, 중도층의 향방이 차기 총선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 2024,2,26, 스트레이트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0.6% vs 국힘 37.7%’.. ARS, ‘민주 48.2% vs 국힘 38.1%’
전화면접, 국힘 여론조사꽃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지지율 얻어
여론조사꽃이 지난 23~24일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0.6%, 국민의힘은 여론조사꽃에서 진행한 조사이래 가장 높은 지지율인 37.7%,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3.7%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1.9%포인트(p) 내리고, 국민의힘은 1.5%p 올라 양당 지지율 격차는 3.4%p 줄어든 오차범위 내인 2.9%p가 됐다.
민주당은 대구·경북에서 11.0%p, 부·울·경과 강원·제주지역에서 각각 4.8%p, 4.9%p 올랐으나 그 외 지역에서 모두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충청권 10.1%p, 경인권 6.9%p, 호남권 5.0%p 상승하며 지난주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동률을 기록했던 서울은 민주당이 3.5%p 하락 36.0%, 국민의힘은 2.0%p 하락하며 37.5%로 박빙이었고, 충청권은 민주당이 4.1%p 하락, 국민의힘은 10.1%p 크게 상승하며 국민의힘 우세지역으로, 강원·제주는 민주당은 4.9%p 상승, 국민의힘은 7.6%p 하락하며 민주당 우세지역이 되었다.
이로써 민주당 우세지역은 경인권, 호남권, 강원·제주지역이고,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충청권, 대구·경북, 부·울·경지역이다.
여성은 양당 모두 0.5%p 이내로 하락하며 민주당 우세에 변화가 없었지만 남성의 지지율은 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3%대 이동 민주당 39.8%, 국민의힘 38.1%로 박빙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60대 이상에서 소폭 오르고, 국민의힘은 30대부터 50대까지 올랐다. 19~29세는 무당층이 가장 높았다.
중도층은 민주당이 2.4% 내려 41.3%, 국민의힘은 2.9%p 올라 29.2%로 양당의 격차는 12.1%p였다.
ARS, 민주↓국힘↑..격차 두 자릿수 위협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민주당은 지난주보다 1.6%p 하락한 48.2%, 국민의힘은 1.8%p 상승한 38.1%로 양당 간 격차는 10.1%p로 조사되었다.
민주당은 서울 3.9%p 호남권 5.2%p 상승했지만, 충청권 13.2%p를 비롯 거의 모든 지역에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7.0%p, 충청권 5.6%p, 부·울·경 4.5%p, 강원·제주지역에 14.1%p 상승했다.
서울은 민주당의 상승으로 양당 격차가 더 벌어졌지만 지지율 변화가 가장 컸던 충청권은 민주당이 13.2%p 하락하고 국민의힘이 5.6%p 상승으로 국민의힘 우세가 되었으며,
지난주 민주당 우세지역이었던 부·울·경도 민주당 42.1%, 국민의힘 44.2%로 박빙이 됐고, 강원·제주는 민주당 41.2%, 국민의힘 46.9%로 국민의힘이 앞서 나갔다.
민주당 우세지역은 수도권, 호남권이고 국민의힘 우세는 충청권, 대구·경북, 강원·제주지역이다.
전화면접조사와는 달리 남성은 민주당이 상승, 여성은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상승했으나 남녀 모두 민주당이 우세했다.
민주당은 18~29세와 40대의 상승, 국민의힘은 50대 이상이 상승했으나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50대 이하는 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를 보였다.
중도층은 민주당이 1.0%p 상승한 48.7%, 국민의힘은 6.2%p 하락한 33.7%로 조사되어 15.0%p의 격차로 민주당이 앞섰다.
이번 ARS 조사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3.5%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4.0%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2]. 2024,2, 27, 뉴스토마토 박 주용 기자 보도기사
(정기여론조사)②총선 지지 정당, 민주 42.6% 대 국힘 40.0% '박빙'개혁신당 4.0%, 새로운미래 2.9%, 녹색정의당 1.1% 순서울·충청, 오차범위 내 국힘 앞서…지난 대선과 판박이50대 변동폭 커, 다시 민주당 지지로 선회…PK도 '팽팽'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이 계속해서 정체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따라붙는 양상입니다.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 등 제3지대 신당들의 지지율은 한 자릿수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27일 공표된 <미디어토마토> 121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4·10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을 묻는 질문에 민주당 42.6%, 국민의힘 40.0%, 개혁신당 4.0%, 새로운미래 2.9%, 녹색정의당 1.1%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기타 다른 정당' 3.7%, '없음' 3.9%, '잘 모름' 1.8%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7.1%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3주 전 43.8%에서 이번 주 42.6%로 1.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국민의힘 지지율은 38.2%에서 40.0%로 1.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간 격차는 3주 전 5.6%포인트에서 이번 주 2.6%포인트로 좁혀졌습니다. 같은 기간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은 2.8%포인트, 이낙연 공동대표의 새로운미래는 0.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녹색정의당 지지율은 3주 전과 같았습니다. 50대, 다시 '민주당'…서울·충청, 대선 판박이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까지는 민주당이, 60대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20대 국민의힘 29.5% 대 민주당 43.2%, 30대 국민의힘 31.5% 대 민주당 41.5%, 40대 국민의힘 28.2% 대 민주당 59.7%, 50대 국민의힘 34.7% 대 민주당 47.6%였습니다. 50대의 경우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변동 폭이 컸습니다. 3주 전 정당 지지율에선 국민의힘 32.4% 대 민주당 54.7%로, 민주당 지지율이 20%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크게 앞섰지만, 지난주 지역구 투표 정당 지지율에선 국민의힘 44.1% 대 민주당 46.7%로 오차범위 내 박빙이었습니다. 이후 이번 조사에서 한 주만에 다시 '민주당 우세' 흐름을 보였지만, 이전 민주당 지지세가 압도했던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20대에선 개혁신당의 지지율이 10.6%로, 모든 세대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3주 전과 비교하면 8.5%포인트 크게 빠졌습니다. 이외 60대 국민의힘 61.0% 대 민주당 28.0%, 70세 이상 국민의힘 57.5% 대 민주당 32.5%로, 국민의힘이 다시 우위를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60대에서 3주 전 대비 9.9%포인트 올랐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인천과 호남, 강원·제주에서 민주당이 앞섰습니다. 경기·인천 국민의힘 38.4% 대 민주당 47.6%, 광주·전라 국민의힘 17.9% 대 민주당 58.8%, 강원·제주 국민의힘 31.5% 대 민주당 56.8%였습니다. 반면 대구·경북(TK)의 경우 국민의힘 66.4% 대 민주당 24.3%로, 국민의힘이 절대 우세를 보였습니다. 보수진영의 또 다른 강세지역인 부산·울산·경남(PK)은 국민의힘 39.5% 대 민주당 37.4%로 박빙이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부산·울산·경남에서 3주 전 대비 6.5%포인트 크게 빠졌습니다. 주목해야 할 지점은 총선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과 충청입니다. 서울 국민의힘 44.0% 대 민주당 40.5%, 대전·충청·세종 국민의힘 38.2% 대 민주당 34.8%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3주 전에 비해 10.5%포인트 대폭 줄었습니다. 서울과 충청권의 지지세는 지난 대선과 판박이입니다.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을 비교하면, 서울 윤석열 50.56% 대 이재명 45.73%, 대전·충청·세종 윤석열 50.10% 대 이재명 45.87%였습니다. 대략 5%포인트 격차로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에 앞섰습니다. 
중도층, 민주 44.3% 대 국힘 33.3%…3지대 '한계' 정치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바로미터인 중도층 국민의힘 33.3% 대 민주당 44.3%로, 민주당이 크게 앞섰습니다.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의 중도층 지지율은 각각 5.2%, 3.8%로, 확장성 면에서 여전히 한계를 보였습니다. 보수층 국민의힘 68.5% 대 민주당 17.0%, 진보층 국민의힘 11.2% 대 민주당 76.9%로, 진영별로 지지 정당이 엇갈렸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2024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조하면 됩니다.  3]. 2024, 2, 26, 연합뉴스 김 치연 기자 보도기사  "尹대통령 지지율 41.9%…약 8개월 만에 40%대 회복"[리얼미터]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3.5%, 민주당 39.5%, 개혁신당 4.3%"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약 8개월 만에 4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23일 전국 18세 이상 2천50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2.0%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1.9%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2월 13∼16일)보다 2.4%p포인트(p) 오른 수치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최근 4주 연속 상승하면서 작년 6월 5주차(42.0%) 조사 이후 약 8개월 만에 40%대로 올라섰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2.4%p 하락한 54.8%였다.

리얼미터는 "그린벨트 규제 개편, 원전 연구·개발 금융 지원 및 산업 생태계 정상화 지원책 등 네 차례에 걸쳐 이어지는 지역 발전 행보와 의대 증원 추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이 40%대 수복을 이룬 요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긍정 평가는 권역별로 대구·경북(4.8%p↑), 부산·울산·경남(4.5%p↑), 인천·경기(3.1%p↑), 광주·전라(2.5%p↑), 대전·세종·충청(2.0%p↑) 등 전 지역에서 올랐다.
연령대를 보면 70대 이상(6.9%p↑), 30대(4.2%p↑), 40대(4.0%p↑) 등에서는 올랐고, 20대(1.1%p↓)에서 하락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2.2%p↑), 보수층(1.7%p↑) 등에서 긍정 평가가 상승했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7%였다.

지난 22∼2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에서는 국민의힘이 43.5%, 더불어민주당이 39.5%로 조사됐다.
직전 조사 대비 국민의힘은 4.4%p 올랐고, 민주당은 0.7%p 떨어졌다.
국민의힘은 2월 2주차(40.9%) 이후 2주 만에 다시 40%대로 올라섰고, 민주당은 작년 2월 3주차(39.9%)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왔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부산·울산·경남(7.8%p↑) 등 전 지역에서 상승했다.
민주당 지지도는 광주·전라(2.9%p↓), 부산·울산·경남(2.1%p↓), 인천·경기(1.5%p↓)에서는 하락, 대전·세종·충청(2.7%p↑), 서울(2.5%p↑) 등에서는 올랐다.
개혁신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2.0%p 내린 4.3%로 조사됐다. 녹색정의당은 0.2%p 내린 2.1%, 진보당은 0.5%p 오른 1.6%로 각각 집계됐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은 2.9%p 하락한 5.9%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7%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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