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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 대사를 잘 살린 배우로 언급되는 두 배우

ㅇㅇ |2024.02.28 17:11
조회 7,272 |추천 9



1. <파리의 연인> 박신양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해!!"


"애기야 가자"


"거기 핑크는 좀 앉지?"










2. <시크릿 가든> 현빈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저한텐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제가 길라임 씨 열렬한 팬이거든요."


"길라임 씨, 몇 살때부터 그렇게 예뻤나? 작년부터?"







텍스트로 보니 오글오글이긴한데

박신양이랑 현빈이 잘 살리긴 했음 ㅋㅋ







갠적으로 난 두 배우 받고 사학루 !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추천수9
반대수3
베플ㅇㅇ|2024.03.07 13:42
저 개오글거리는 대사를 얼굴 빛 하나 변하지 않고 해냈다는 게 대단한 거.
베플OO|2024.03.07 11:45
사학루는 다시들어도 오글거리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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