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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행동

ㅇㅇ |2024.02.29 23:03
조회 1,191 |추천 0
홀시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신랑누나한테는 전혀 간섭안하고

저한테는 간섭해요.

완전 프리하게 살도록 신경안써요.

딸이 어디사는지도 모름.

딸이 자기 엄마한테 잔소리하면 대답은 저한테 해요.

감기걸려서 아프면 저한테 젊은 사람이 왜 아프냐고

잔소리하고..

결혼초기에는 친정엄마가 반찬을 해줬는데

신랑이 맛이 없고 음식 못한다고

시어머니가 반찬을 해줘요.

신랑이 본가가서 자기 엄마한테 말하나봐요.

반찬해달라고..

그럼 제가 시어머니 용돈을 줘야하나요?

반찬을 해주면 무조건 용돈 줘야하나요?

전 해들라고 말 안했어요.


결혼후에 반찬해본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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