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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로 알아보는 4대강 1급수 만드는 원리.jpg

GravityNgc |2024.03.01 06:14
조회 109 |추천 0

 


갯벌은 위에 유기물이 퇴적되어 쌓여있는데


해수가 유통되면서 산소를 공급할수있는 깊이가 결정되어있어.


어패류나 갯지렁이과 생물들이 땅을 깊게 파둬서 해수가 깊은 곳까지 들어가게 되면


산소가 공급되는 유효거리가 길어지게 되는거지.


그러면 그 거리까지 산소가 공급되니 생물이 살아갈수있겠지. 


시화호 같이 해수를 유통하더래도, 


갯벌을 깊게 파면 폐사한 생물들이 많은데, 


갯지렁이들을 많이 풀어두거나, 땅을 깊게 파서, 산소를 공급할수있는 숨 구멍을 만들어주면


더 빠르게 갯벌이 회복되겠지.


그래서 4대강 강 본류에도 뻘이 형성되어있는데, 


강의 용존산소가 터무니 없이 부족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강 밑바닥 최저 암반층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게 되면 물을 방류하게 되었을때,


자연 압력에 의해서,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모래 깊은 곳까지 산소가 공급되는데,


생물과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오염물질을 분해하는거지.


여과스톤 위에는 수백억톤의 모래가 쌓여있어.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할수있다면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거야.


생물 여과기인 어패류를 많이 키우고, 미생물이 늘어나서,


어패류가 영양염류나 유기물을 걸러 흡수해,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위로 상승하고,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물이 부력에 의해서 아래로 내려오게 되는거지.


이중보를 설치한 이유도,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걸러내기 위해서인데,


이중보가 설치되지 않으면 강 밑바닥에 영양염류가 퇴적 침전되어 쌓이고


뻘층을 형성하다가, 수량이 감소하게 되면 녹조가 번성하게 되는거야.


핵심은 강 밑바닥 모래 전체층에 산소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급하는가의 문제인데,


이 여과스톤이 그 최고의 효율로 유체역학적으로 설계가 된거야.


3라인으로 한 이유도 그런 이유지,


가뭄철에만 태양광 발전기와 소수력 발전기로 만든 전기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모래층에 산소만 공급해주게 되면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 오염물질이 분해되면서, 깨끗한 물이 위로 상승하게 되지.


모래층 사이사이에도 틈이 많고 그 사이에 물이 많기 때문에,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위로 올라가면서 용출현상이 생기는거야.


4대강을 총 정비 하려면 지류로 부터 비료라던가 영양염류 오염물질이 유입이 안되게,


밭을 높이고, 이중보를 설치하고, 오염원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규모에 맞는 하수처리장을 지으면서,


지천지류 수질 사업을 하고, 


그 다음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고,


지하 수처리 시설을 용도에 맡게 설치하는거지.


이러면 대한민국 모든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훨씬 더 높일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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