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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이직….

ㄹㄹ |2024.03.03 15:31
조회 2,963 |추천 3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하고 싶어 글 적어봅니다.
10년 다닌 회사를 뒤로 하고 싶은 건 앞으로 있을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사소하게 발생되는 일에도 예민해지고 하면 되지 했던 마음은 점점 왜 이런 거까지 해야 하는지로 바뀌더라구요.
그렇기에 일어나지 않은 일에 미리 겁먹고 뒷걸음질하게 되는 제 마음을 발견하면서 점점 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직할 회사를 알아보지도 않고 그만둠을 먼저 생각하는 것도 불안하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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