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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사람이 많이 죽었을 겁니다.

핵사이다발언 |2024.03.03 16:18
조회 2,077 |추천 2

사람에게 영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 영을 다쓰면 관속에 뭍히게 되는 것이죠.

국가를 위해서 선 뜻 응하신 당신의 용기는 대단하나 그럴 시간에 부산경찰청장을 한번 그렇게 해보세요.

그 사람은 자신이 경찰청 내부가 어떤지 뻔히 아는데도 자녀 얼굴을 생각할 수도 없을 정도로의 뻔뻔한 사람입니다.

아마 그 자녀 엮시 올바르게 크지 못 할 겁니다.

왜냐면 주위의 원성을 사기 때문이죠.

그 이유는 자신의 잘못을 남에게 피해를 입혔기 때문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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