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집이 너무 싫어 친구집으로 매일 놀러를 갔고, 점점 크면서 제가 괴롭힘을 당해도 누구 하나
구해주는 사람이 없었고 부모님도 아셔도 선생님한테
얘기하라고 얘기할만큼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독립, 경제적 독립을 했지만
여러상황으로 같이 살고 있어요
부모를 지금까지도 원망하는 마음보다
힘들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는 곳
조언구할 곳이 없다는게 더 힘드네요
친구는 1명인데 말해봤자 상처만 받더라구요
힘든걸 본인한테 말해봤자 소용없다면서
본인이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구요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없는게 제일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혼자라는 생각이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