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도 애 데리고 까페 이용할 수 있지. 그치만 애가 소리지르면 카페에서는 조용히 하는 거라고 말해주는게 엄마고 어지르면 못하게 해야 엄마고 신발 신고 의자 밟으면 안된다고 알려줘야 하는게 엄마야 애가 울면 다른 사람들이 머라고 하기 전에 달래야 하는 게 엄마고 그걸 안하는 사람들은 엄마가 아니라 맘충이지 카페, 지하철, 식당, 비행기.. 장소불문하고 애기는 울 수 있다. 애기니까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애기 울음소리에 시끄러워서 인상이 써지는 거 또한 당연하다. 하지만 애기 엄마가 혹은 애기 아빠가 쩔쩔대면서 애기를 달래기 위해서 땀 뻘뻘흘리면서 죄송해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나는 마음이 한없이 너그러워지더라.. 지 애새끼가 쳐울든 말든 나 몰라라 하던가 애가 우는 걸 어쩌라고요!! 빼애애액 하는 맘충 파파충들만 아니면 된다 이거다,
베플ㅇㅇ|2024.03.04 16:51
요즘 애엄마들 그런거 상관안해요 남들 신경안쓰는 이기적인사람 너무많아요
베플ㅇㅇ|2024.03.04 18:14
카공족타령하는 저능아들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카공족은 다 이어폰끼고있어서 상관도 안하고 일반 이용객들만 피해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