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방시혁이 프로듀싱하는 그룹답게 방황하는청춘st 근데 배경이 홍콩인




아일릿 데뷔 기다리고 있는 사람인데 인스타나 판 같은 데서 뉴진스 따라한다고 욕먹는 게 안타까워서 글 씀
데뷔 기다리면서 이것 저것 본 입장에선 뉴진스랑 컨셉 절대 안겹침
데뷔확정 후 처음 뜬 개인컨포 때부터 느꼈는데 아일릿이란 그룹은 일반적이지않음, 은은한기괴함? 뭐 이런 느낌이 추구미임. 드레스에 트레이닝복을 매치시키는 것부터 의아했음...(데뷔확정후 개인컨포때임)
브랜드필름 뜬 것만 봐도 약간 호러틱한 느낌이야 시각적x 행동o



내 생각엔 디스토피아적인 환경을 극복하는? 혹은 숨겨져있던 진실을 깨닫고 세상을 바꾸는 그런 느낌의 세계관일듯.

위를 바라보는데

이렇게 바라보는 관찰자가 있었음....
심지어
아일릿은 2020년도부터 확정되어있던 그룹(아이랜드2)이라 컨셉을 따라했을 리 없음. 그리고 방시혁 추구미가 뉴진스st의 갓반인 감성이 아님. 설령 그런 느낌 내고 싶어도 __덕오타쿠라 절대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