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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생각은?

음 이걸 어떻게 간단하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네 
일단은 여러분이 입사를 한지 한 한달이 조금 안된 시점이야 
그럼 여기서 일을 하려면 여기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도 하고 일도 배워야 하는게 맞잖아 그치?
근데 일을 알려주는 직장상사가 일을 1에서 5까지 알려줘야 하는데 
1에서 2까지 밖에 안알려주더니 왜 3,4를 안하고 있냐고 잔소리를 해 
그러면서 동시에 일단 나는 그래도 최대한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 근데 그 일 업무량이 진짜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정신없이 하고있어 그러는 와중에 직장상사가 지금 당장 내가 하고 있는 일도 하느라 정신 없는데 왜 이거 안하냐고 뭐라뭐라 잔소리 시전 오지게함...
아니... 지금 당장 내 앞에 있는 일이 급하고 이거 하기도 바빠죽겠는데 다른데 눈들일수 있는 상황이 안되는데 어이없음을 자주 느낌..
다른부서 사람들이 내가 있는 부서에서 꽤 오래버티고 있는거라고 신기해함..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여기 일 돌아가는걸 빨리 내가 습득하고 그 안에서 여기서 원래 돌아가고있던 일 루틴 안에서 최대한 내껄로 만들고 내 딴에서 빠르고 편하게 일을 할수있게끔 하는게 내가 일하는 방식인데 여긴 진짜 일하는게 중구난방이라 갈피를 못잡겠음...
직장상사는 또 자기 직급에 맞게 일처리 하는걸 거의 본적도 느낀적도 없음...
빠른 탈주 각 잡는게 맞는건가...?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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