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리센느
3/26 정식 데뷔인데 선공개곡 YoYo 먼저 발매됨
처음에 이 멤버가 누워서 시작하는데
차가 도착하고 노래 시작함
그 차에는 미나미가 타있고
그 차에서 나와 누워있던 애랑 이렇게 둘이 마주볼 때가 진짜 좋았음
그 이후에 나오는 따뜻한 색감
내용은 뭔가 미나미가 애들 모으는 느낌이었음
그렇게 모아서 어찌저찌 같이 둥글게 모여서 춤 추는데 나까지 행복해짐…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청량 색감
가사에 “갈라진 저 꿈의 틈으로” 라는 가사 때문에 넣은 연출 같음
문 열고 나가는 건 이제 시작을 뜻하는 거 같은데
여기서도 미나미가 제일 마지막에 나감
연출이랑 안무 이런 게 좋아서 찾아봤는데
뮤비 연출이 최예나 러브 워, 엔믹스 롤러코스터 했던 사람이고
안무가가 스테이씨 색안경, 버블 만들었던 사람이래
데뷔곡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