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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기획사인데 뮤비 잘 뽑은 것 같은 신인 여돌

ㅇㅇ |2024.03.07 13:40
조회 11,588 |추천 17

은 리센느

3/26 정식 데뷔인데 선공개곡 YoYo 먼저 발매됨 


처음에 이 멤버가 누워서 시작하는데

 


차가 도착하고 노래 시작함 






그 차에는 미나미가 타있고 






그 차에서 나와 누워있던 애랑 이렇게 둘이 마주볼 때가 진짜 좋았음




 

그 이후에 나오는 따뜻한 색감

내용은 뭔가 미나미가 애들 모으는 느낌이었음 






 

그렇게 모아서 어찌저찌 같이 둥글게 모여서 춤 추는데 나까지 행복해짐…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청량 색감

가사에 “갈라진 저 꿈의 틈으로” 라는 가사 때문에 넣은 연출 같음 





문 열고 나가는 건 이제 시작을 뜻하는 거 같은데

여기서도 미나미가 제일 마지막에 나감 


연출이랑 안무 이런 게 좋아서 찾아봤는데

뮤비 연출이 최예나 러브 워, 엔믹스 롤러코스터 했던 사람이고

안무가가 스테이씨 색안경, 버블 만들었던 사람이래

데뷔곡 궁금하다 


추천수17
반대수15
베플ㅇㅇ|2024.03.08 20:29
바이럴 말투는 왜 다 똑같냐.....
베플ㅇㅇ|2024.03.08 18:28
와....ㄹㅇ 알바 개티나네ㅋㅋㅋㅋㅋㅋ 고생하십니다ㅜㅜ
베플ㅇㅇ|2024.03.08 14:55
한번도 아이돌 좋아해본적 없는 사람이 글쓴게 눈에 보여..
베플ㅇㅇ|2024.03.07 16:27
멤버들 다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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