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동네에 있는 작은 뷰티샵에서 플라즈마라는 짝눈 교정할려고 동네에 있는 원장님께서 상담 당일날 30분 늦으셔서 밖에서 기다려야했지만 그날 상담은 잘해주셨어요. 짝눈 시술 이였는데 시술 당일날도 잘해주셨어요 그치만 동의없이 베드에 카메라 설치해두고 촬영하시더니 요새 릴스를 찍어야 되느니 어쩌니 하더니 저는 내부적으로 사용하시려나보다 했는데 설마했는데 동의없이 인스타, 블로그에 광고용으로 사진 올렸더라구요. 아무리 눈만 잘라서 올렸더하더라도 식겁하고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 다른 피부사진은 눈코입도 다 가려서 올렸는데 제 눈 사진은 떡~~~하니 올리셨더라구요. 내돈내산으로 한건데 요즘 시대에 본인 허락없이 광고용으로 올리는게 말이되나요. 더군다나 나중에 이래저래 따졌더니 적반하장으로 아무도 못알아본다고 본인 눈이라서 그런거 아니냐며 광고가 걸린게 있어서 미리 말을하지 그랬냐며 다른 사람들은 아무말도 안하는데 왜 그러냐며 이런 어이없는 말을. 아무리 동네 가게라지만 지금은 내렸음에도 시술은 잘해주셨는데 저한테 한번이라도 동의를 구하고 올렸다면 이렇게 기분이 안상했을겁니다. 네이버에 리뷰 공개로 올릴려고 했는데 사업체 명의가 아닌 본인명의로 된 계좌 더라구요. 그래서 공개리뷰도 안되고 해서 여기에 묻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