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아직까진 딱히 시어머니와 트러블은 없으나..
성격이 제가 싹싹하지 못하고 애교가 그닥 없는지라..
아직도 어머님이 저를 어려워하시고 저도 좀 어색하고 어려워요..
저는 계속이렇게 어색하게 지내고 싶은데..
3년연애하는동안 어머님이 조금 .. 유별나세요..
고집도 좀 있으시고,,그래서 좀 힘들때가 있는데..
저는 그냥 이관계가 좋은데 어머님은 조금 서운해 하시는거같더라구요.. 친해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시니…
죄송하긴하지만 저는 그냥 딱 할도리와 적정선 유지가 좋은데..
곧 생신이라시라…
첫생신도 생신상 차려드리고 싶지만.. 올해 차려드리면
내년에도 차려드려야할거같고..
고민이 많네요.. 혹시 결혼 갓하신 새댁분들은
어머님 첫 생신상을 어떻게 하시나요?
차려드리나요? 외식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