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서 시간이 없다고
한탄하는 것은 핑계에 가깝다.
독서량이 많다고 알려진
CEO들을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일에 치이고 사람도 많이 만나는 그들의 독서량은
웬만한 사람들보다 많을 것이다.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습관화했기 때문에
틈틈이 짬을 내어 시간을 활용했을 것이다.
독서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세우는 목표는
대부분 긴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시간이 날 때’ 하는 게 아니라
틈틈이 ‘시간을 내서’ 해야한다.
나는 일을 완성도 있게 한 번에 하는 것보다,
완성도가 조금은 떨어지더라도
여러 번 반복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조금씩, 하나씩 시도해보자.
작은 성공들이 차곡차곡 쌓여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이뤄낼 것이다.
작은 성공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