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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사장과 바지사장 부하들의 자존심대결

핵사이다발언 |2024.03.08 12:45
조회 72 |추천 2

어느 왕국의 바지사장이 있다. 바지사장 부하들이 미친 짓을 하니까 바지사장이 바지사자 청 앞에서 바지사장이라 들어도 가만히 있다.

걔는 경창청장이 아니라 바지사장이 맞아.^^

그래놓고 내 딸만 아니기를 바랬던 바지사장.^^

이래도 가만히 있나? 뭐 잘못했어요?^^

짭새가 짭새짓을 하니까 청장이 바지사장 소리 듣지요.^^

부산청장^^ 니가 내한테 할 말은

경찰관이 사고를 쳐서 전 세계에서 부산바지청을 집중할까봐 너무 무서웠다고 해라.

그러더면 어느 순간에 다른 사람이 피해봤는데 자기들의 주제 파악도 못하게 만들어 놓아서 같이 소리쳤다고 해라.

그 사람 조차도 자기는 사고를 안쳤으니까 그러는거다.

혹시 여경들 동생은 사고 안쳤다고 생각해요?

자수하세요.~~~~~~ 자수하면 유예는 받을 겁니다.

대신 그 유예한장도 결혼을 못하게 되는 이유가 됩니다.

왜녀면 부산 여경도 그렇게 이혼한거다.

이래도 가만히 있다. ㅠㅠ

안 쪽팔려? 부산 짭새?^^ 너 짭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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