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셋(20할,중3,초5)두고 바람피고
상간녀 소송까지 당하고 진흙탕싸움하고도 좋다고
그 바람핀놈이랑 자기 자식보다
어린 그놈 아들 둘(초1,초4) 키우려 재혼하는
손위 시누이 결혼식 참여해야 하나요?
재판한다 합의한다 1200까지 빌려가놓고
갚지도 않고 결혼 하는데
축복해주고
그 상간남한테
아주버님소리까지 해가면서
상종하고
살아야 하나요?
저는 역겨워서 싫은데요
남편도 1200 평생 누나한테 쓸돈 한꺼번에 줬다고
생각하고 연 끊는다고 하는데
제가 설득해야 좋은 며느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