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왜 단순 숫자에 크게 반응을 했을까?
핵사이다발언
|2024.03.08 22:20
조회 972 |추천 3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뭔 인생설계서 같은 걸 옆에서
경찰관이 몰래 봤는가 보다.
그런데 그 숫자를 보더만 마음 속으로 경찰관은 저거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다. 설마 저게 가능한 일일까??
"점마 저거 다하면 내 손에 장을 지져라."
그래서 정신병에 걸리게 만들어 버렸다. 그런데 두둥....
정신병에 정신병이 추가가 되었는데 끝장이 나지를 않는다.
원래 사람들은 이미 정신병이 있는애가 또 정신병이 추가가 되면 인생을 비관을 해서 자살하는데...
끝장이 안나고 사건이 더 커지네.
원래 저렇게 되면 사람들 다 죽지 않나? 정신병에 정신병을 추가시켰는데도 안 죽는다. 도대체 그 원인이 무엇일까?
"저거 진짜 다 하는거 보자."
1년, 2년, 3년, 4년이 지난다....
"저 철없는 새끼 여자한테 빠져가지고 지 일도 안하면서 저런다."
그런데 진짜 달성했다. 이제 드디어 끝나는 구나...
그런데!! 그건 희망고문이었다.
목표인지 알았는데 그저 숫자에 불과했다.
오히려 초과했다. S전자를 생각하면 영업이익 목표가 100조인데 300조를 달성한거다.
그런데 그 사람은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한다.
그렇게 욕심이 많은 앤 줄 알았는데 동료를 뛰어 넘을 생각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배울려고 한다. 배울려고 할 때는 자세를 정말 낮춰서 배우려고 한다. 배우는데 욕을 먹는데 전혀 기분나빠 하지 않는다.
그건 그저 숫자에 불과한 것이었다.
정신병에 정신병에 더하는데도 그 최악의 조건상황도 즐기는데 대한민국에서 누가 그를 이기겠느냐?
예로들어서 조울병이 있는 사람이 정신분열병까지 얻었는데도 즐기는데 누가 이기겠느냐? 원래 그러면 다 죽는다.
그러니까 경무관이 구속이 되고 경찰관이 삶의 희망을 잃고 절망을 경험하니까 스스로 자살을 하지요.
심지어 마지막으로 망신주기 수사를 했는데 그것도 2년동안 버틴거다.
그러니까 이제 부산경찰청이 십자포화를 맞게 된다.
걔다가 국회의원 2명은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정신병에 정신병에 더해서도 즐기면 대한민국에 그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장한테 바지사장이라고 해도 가만히 있지요.
왜요? 웃는 모습을 보고 쟤는 죽지는 않고 저러는데도 싱글벙글 웃는다 라고 생각해봤나요?
절에가서 1년동안 생각해보고 하라고 했는데 쉬운 놈인지 알고 덤볐다가 자살로 생을 마감하시네요.^^
그거 왜 그런지 아나? 세상에 나와보지도 않은 사람이 경찰관으로부터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을 듣게 되었고 그 사이에 마음을 먹은거다.
경찰관이 했던 말을 여기다가 적으면 전국의 지구대에 전화가 다 걸려올까봐 바로 정지시킨다.
아마 그 사람들은 "진짜 경찰관이 저런 말 한거 맞습니까?"라고 물어볼거다.
그런데 100%실화이다. 내가 어느 시내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말을 똑같이 해봤다. 버스기사 덜덜 떤다. 안에 버스 승객들 눈물을 다 흘리고 순경은 그 말 듣지마자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고개를 쳐 박고 옆에 여자친구는 니 왜그러는데? 하는데 여자친구가 있는대도 고개를 못든다.
그런데 그런애가 국가기관에서는 봉사정신도 뛰어나고 정직해서 1등을 하는거다.
여검사도 희망을 잃어서 절에서 비구니가 되었고 천주교의 수녀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