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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최순실 그리고 부산여경사건

핵사이다발언 |2024.03.09 12:13
조회 586 |추천 3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그리고 부산여경사건은 관계가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주범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사실 부산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면 최순실은 자신의 딸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다 취하게 된다.

부산경찰청은 청와대와 긴급보고를 하면서 긴밀한 대화가 오간다. 그러니 부산경찰청이 터트리리가 힘든 상황이 있었다. 바로 그 경찰청 경무관 딸이 엮여들어 있었고 이들을 처벌을 감수하면 결혼을 못 하는 신세가 되었다.

또한 부산 여경들 사고가 터져 있어서 오히려 부산경찰청 내부사건이 터지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청와대에서 이거 터트려라고 하는데 부산경찰청은 주저한다. 경찰내부사건이 터지기 때문에 큰 각오를 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그가 서울에 면접을 보러 가는데 애를 서울에 가자마자 면접을 다 떨어트려라고 한다. 면접장을 가는게 온갖 시비를 다 걸고 결국 떨어졌다. 결국 정신적 상해진단을 받는다.

그 사이에 부산경찰청은 부산남경여고생 성관계 사건이 터지고 감찰조사를 받게 된다.

결국 2016년 11월 개헌은 대박이라는 말과 동시에 테블릿PC가 터지고 박근혜는 2017년 3월 탄핵당한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곡소리를 내는 이유는 엄마 문제가 아니라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의 문제 일거다.

그러니까 박근혜의 계엄령 문건도 등장하는 이유다.

부산경찰청은 터지는데 고위직 딸년들이 거론되는게 너무나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그렇다. 니 같으면 장관 딸이 결혼을 못 하는 사태가 왔는데 니 같으면 어쩔래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된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노인석 에서 박근혜가 탄핵당했다는 소리를 하면 분노를 표출한다. 그러니까 전직 경찰관이 "아고 이 새끼가 드디어 돌았구나 하고 웃는게" 아니라 "와따 나도 더이상 못 참겠다."는 표현까지 쓴다. 이는 마지막으로 숨기고 싶었던 비밀을 내가 자극하는거다. 여유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단, 이 부분만은 정신분열병, 망상병환자, 조울중 환자라고 해도 좋다. 이 문장 부분만이다. 나도 입증이 안되는 부분이라서 이 부분은 말해도 좋다.

"얘 하나때문에 국정농단 청와대 정관계 인사들 다 잡혀갔다. 그러면 청와대의 조작질 한번 때문에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집중할까봐 그렇게 처벌하지 않으면 엄청난 비난이 감돌까봐 꼭 처벌을 감행해야만 한거다. 사실은 부산사건이 주요했는데 국정농단이히는 핑계로 다 잡아간거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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