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건너띄고 짧고 굵게 쓰겟슴다개인 병원에서 근무한지 1년차임우리 원장이 기분파가 좀 심함 하루에도 기분 업다운이 장난없음;;;;매출이 좋냐 안좋냐에 따라서가 가장 첫번째인데 매출 좋으면 세상 천사임안좋을때는 말해 뭐해 데스크에까지 책상 탁탁 두드리는 소리 다들림뭐 본인 병원이고 하니까 어느선까지는 이해함 근데 기분 안좋다고 하나부터 열까지 꼬투리잡고 하나 걸려들엇을땐 바로 원장실 불려가는거임 최근에 잇엇던 썰 풀자면 내가 판매하는 약 복용법을 틀렷음 한번에 3알 복용하는건데 물어보길래 때마다 다르다고 이야기 했던거임 근데 원장도 환자들한테 말하길 3알 복용하고 괜찮아지면 1알 복용하라 함 여튼 말하자마자 원장실 바로 불려가서 유치원생도 아니고 몇번을 이야기해야하냐고 삿대질로 의자에 앉으라 가리키더니 내앞에서 종이에 글을쓰고 짜증난다고 찢는거임 순간 뭐하는 행사고지지 ? 싶엇는데 일단 내가 복용법을 숙지 못햇다는거에 참았음(돌아와서 메신저 뒤져가며 확인하니까 정해진 메뉴얼이 없음;;)좀 심하게 혼나고 나와서 앉아서 메신저를 보는데 화내서 미안하다고 와있는거임 ????????????(원장실에서 데스크까지 10초도 안걸림)그때 생각했음 내가 감정 쓰레기통이란거 기분나빠서 답 안했더니 또 부름 갓더니 감정조절을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런데 진짜 딥빡이엿음그리고 대체공휴일 돈 못받았음 이유가 대체공휴일은 말그대로 토,일 근무를 해서 월요일 대체로 쉬는건데 우린 토요일 쉬엇기때문에 돈을 안준다는거임 토요일이 설날인데 ???????????이거 나만 이해 안되는거임 ? 또 우리 원장 허리가 아파서 맨날 허리 보호대 차고 다니는데 바닥에 얼룩이 있으니까 물티슈좀 달라는거임 줫더니 자기 발로 슥슥 닦고는 그거좀 버려달래 이건 직원이 피룡한게 아니라 그냥 시녀가 필요한거 아님 ?이거 말고도 할 이야기가 넘 많은데 나 또 눈치보러 가야해서 이까지만 쓰겟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