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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소리의 의미를 알게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3.10 00:42
조회 2,312 |추천 3

어느 한 경찰서의 유일한 한 사건과 불기소 이유서 한장.

그 경찰관이 수사를 하면서 "윽~~~~~~~~~~"소리를 냈는데 나는 이게 어느 정도의 의미인지는 잘 몰랐는데

경찰관의 입장에서는 "진짜 우리 완전 죽었다."는 그 정도의 "윽~~~~~~" 소리네요. 진짜 언론타면 완전 개작살이 나는 그 정도의 윽 소리네요. 경찰관들 조폭말 한번 믿고 애 죽일려다가 완전 그림도 안 나오고 진짜 언론에서 엄청난 질타를 할까봐 거의 개죽음의 "윽~~~~~~~~~~"이네요.

저에게 뇌해킹을 하는 사람에게 계속 한 경찰서 내부에서 벌어진 사건 상황을 계속 연상시켜 줍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경찰로서는 죽어도 하면 안되는 상황이 펼쳐지는거네요.

결국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하다가 조폭 말을 믿고 수사했다가 나라 자체를 다 박살을 냈네요.

연상시켜 줄때마다 "윽~~~~~~~~"소리를 내는데 그 경찰관이 수사를 할 때 윽 소리를 내는 상황과 똑같네요.

어느 정도냐면 심근경색이 걸려서 크게 윽 소리내고 그 자리에서 쓰려져서 응급실에 실려 갈 정도네요.

그러길래 남의 마음에 몰래 들어와서 지켜봐라고 했니? 니는 니가 잘못이 있는데 수사를 강행하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거다.

내가 경찰 딸들을 떠올릴 때마다 또한 사고친 여경을 떠올릴 때마다 너는 죽음을 경험하지 않니? 너는 걔내들 특정시켜놓고 안다는 거다.

그러면 너는 부산경찰청에 경찰 딸래미들 엄청나게 조사받으러 와야 하는 상황이 온거다. 그러면 그 경찰관들은 수사관한테 전화하고 로비 벌이고 난리나지 않겠니??!!!!

그러면 그 경찰청 경무관 딸이 수사를 받으러 와야 하는데 경무관이 경찰청장한테 "우리 딸 처벌 받으면 결혼 못합니다." 좀 봐주이소.^^ 라고 하지 안겠나?

그 경찰청 경무관이 경찰청장 간부회의에 버젓이 들어갔는 100%실제상황이 벌어졌는데.^^

다른 경찰청에서는 경무관이 전화가 와서 "우리 딸이 사고를 친거 같은데 이렇게 해봅시다."

해보는데 어딨노? 그냥 처벌 받으면 되지.

내가 모 경찰서에 전화를 건 적이 있다. 그런데 그러시던데요?

"처벌받을 거 각오하셔야 하구요. 억울하시면 저희가 수사를 하겠습니다." 수사는 무조건 이렇게 됩니다.

처벌 받으세요.~~~~ 경무관 딸 이렇게 수사 받는거 알거다.

그 경찰청 수사 총경이 그 경찰청의 경무관 딸 처벌 시켜야 하는거다. 전직경찰청장 딸도 소환시켜서 처벌 해야 하는거다.

아마 그 경찰청 전직경찰청장과 현직 경무관은 이 수사 받으면 절대로 결혼 못한다는거 잘 알거다.

그 경무관과 전직경찰청장은 내가 경무관인데 그리고 내가 전직경찰청장인데 니 마누라가 그 과거로 그 수사를 한번 받아본적이 있는데 너는 결혼을 강했하겠나? 라고 대답해보면 잘 알거다.

너네가 가해자를 마치 피해자 처럼 당당하게 끌고 가길래 한 소리 했드만 그 작전을 펼치는 여경도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서 고개를 쳐박고 그 친구가 사고를 치고 나왔는데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당당히게 큰 소리를 치니까 이런 개같은 상황이 오는거 아닙니까?

니가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 미친 짓 하고 있고 나는 아무런 죄도 앖고 수사 중에 정신병에 걸려도 나는 내 할 일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을 하니까 이제 그런 사실이 알려지니까 경찰청이 개작살이나고 우철문이 바지사장 소리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억울해요? 나는 입을 다물어 준게 상대방이 상처 받을까봐 입을 다물어 준거다. 그냥 대놓고 한 소리 해버리니까 나온 사람들 전부 얼굴 벌게지고 고개 쳐박고 난리도 아니다.

친구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자신이 마치 피해자인냥 나오고 큰 소리 치고 있단다.^^

걔내들 왜 나오는지 아나? 모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 때문에.^^ 그 경찰관들에게 내가 처벌받는데 두려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계속 그 상황이 너무 이상하다는 뭔가 역을려다가 잘못된거 같다는 이 직감이 너무 드는데 그 여자들이 그 상황을 그대로 겪어서 애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대려 나오는거다.

너 사람 죽이는 작전 해놓고 니는 잘못이 없다고 해놓고 내보고는 참아라 우린 잘못 없다. 하면서 그 사람들 다 대려 나오는 이유가 걔내들 똑같은 고민하다가 죽을까봐 그러는거야.

결국 너네 경찰청은 조폭믿고 수사한 경찰관들이 파면되기 싫어서 만들어 논 상황에 여러 사람 다 죽게 만들어 놓은거다.

그거랑 똑같은거야. 서울의 봄에서 전두광이 자신이 권력을 잡기위해서 대통령 재가를 받기 위해서 온갖 미친 짓을 다 하는데 그 과정을 보니까 너무 미친 짓이라는게 역사적으로 남게 되서 평생 역사적 기록으로 남고 영화로도 나오는거지요?

그 과정을 부산 경찰관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거다.

그러니까 언론에 나오게 될 수도 있는데 그 여파를 감당하기가 힘들었던거다. 안 그래요? 그게 감당이 안되는거다.

그래보면 된다. 보이스피싱으로 치면 운반책인데 뒤에 중간책과 총책 지시까지 다 받은 건데 죄짓다가 자신이 걸려들었는데 자신이 경찰서에 고소를 하러간거다. 그 고소장을 받아주는 경찰관은 자초지정을 들어보고 그 자리에서 전부 긴급체포해서 다 잡아 쳐넣어야 하고 경찰서가 어딘 줄알고 죄 짓다가 자신이 피해자라고 경찰서 민원실까지 쳐 들어와서 고소를 하러 왔느냐?

그래놓고 경찰관은 그냥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수사를 강했했는데 내 진술에서 저런 놈들이라는게 들통난거다. 그거 경찰관이 먼저 알아봤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러니까 수사 중에 진술을 들었는데 저런 상황이라는게 직감이 되니까 "윽~~~~~~~"소리를 내지요. 아마 수사 중에 진짜 진땀 뻘뻘 흘리고 진짜 죽었다는 느낌이었을거다. 다 긴급체포를 해서 잡아 쳐넣어야 하는데 피해자 진술을 들었으니까요.

아마 수사 중에 "얘 이거 잡아 쳐 넣아야 하는 애를 피해자 진술을 들었다."이거 어째야 하노.... 라고 생각들었을껄요?

피의자라고 하는 놈은 전과가 아예없고 피해자라고 하는 놈들은 보면 전과 10범이고 그럴텐데요?

영화배우 이선균이 그렇게 죽었자나요. 그거 경찰관이 사람 죽인거야. 승진에 집착하다가 이래 되었죠.^^

그래서 단 한번도 본 적도 없는 이선균씨에게 그렇게 공감한거였다.

상황을 설명해 줄게요.^^

상대방은 이럽니다. 저는 죄를 많이 지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죄를 짓기 위해서는 규칙성을 가지지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저는 빠지지요. 그런데 그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엿을 먹이기 시작합니다. 이성을 잃게 까지 하지요. 이근대위가 재판을 받고 오면 집행유예가 나올거 같으면 진짜 죽음을 경험하는데 거기서 구제역이 "메롱메롱"하는 상황이 오는거죠. 결국 이성을 잃었습니다. 상대방이 이걸로 고소하러 가자 그러죠.

그런데 그냥 상대방이 고소를 취소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왜냐먄 피해자 진술하다가 자신이 죄를 짓다가 경찰서를 가서 고소한 상황이 들통이 나거든요. 그런데 상대방는 단 한번의 실수였다고 하지요. (경찰관 부모가 자신의 딸이 사고를 쳤는데 평소에 변명을 이렇게 하더라구요. 그런데 경찰서에 가보면 무조건 이런 상황이 오는겁니다.) 그 형사도 단 한번의 실수 인줄 알고 수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취소하겠다는 걸 강행하고 설득까지 해서 진술을 듣습니다. 나는 이제 이 상대방이 어떤 애 인줄 알고 있었고 형사가 이래 나오니 "이 경찰관이 진짜 미친 새끼구나. 경찰관들 원래 이러냐?"라고 생각하죠.

그런데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이상해서 진술을 차근차근히 해봤는데 진술은 내가 잘못한 걸로 진술을 하는데 내 진술에서 상대방이 이렇게 범죄를 점조직으로 짓던 사람이라는게 나오는거죠.
그런데 형사가 이런 사실도 모르고 수사를 했느냐는 반문이 나오기 시작하는거죠.

여기서 수사관이 "윽~~~~~~~~~~~~~~"하고 심장 멋는 소리를 낸거다. 그러면 이렇죠. 징역 3년에서 5년이 나올 수 있는 애를 피해자로 만들도 형사가 수사를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다가 이래 된거죠.

보이스피싱으로 치면 그 총책은 징역 10년이다. 그런애의 지시를.받았는데 피해자로 만들어 버린거죠.

아마 경찰 다 죽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아!! 저는 구속된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난생 처음 받아 본 수사였죠. 그런데 형사가 처음에 너무 여유까지 부렸는데 막상 수사를 시작했는데 크게 당황한거죠.

형사가 그 피해자라는 사람이 고소를 하러왔는데 딱 한번 실수한거고 뒤에는 아무도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 다시는 실수 안할테니까 고소 받아 달라고 한건데 형사가 해야 할 일을 내가 한거다.

인천경찰청 마약사건이 이래 돼어 있을걸요? 그런데 이선균씨는 전혀 증거가 안나오는데 엄청나게 경찰관이 압박하죠? 실적에 눈멀다가 경찰청이 엮이게 된겁니다.

결국 경찰청 경무관 구속됩니다.^^ 부산경찰관들 경무관 구속도었디고 하면 진짜 파르르르 떱니다. 그러면 이번에 또 경무관 한명 구속되는데 경무관이 2명째 구속이 된다는 거죠?

이거 사건 조작한거 들통난거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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