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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차 발전이 재평가 받아야 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4.03.10 09:35
조회 67 |추천 0

 


폭염이 일어나게 되면 온도가 높아지는데,


이 공기를 압축하게 되면 열이 매우 높아지게 되지.


이 높아진 열을 가지고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야.


저비점 매체를 압축된 공기의 열로 기화시켜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열을 빼았긴 차가워진 공기를 액화 산소로 만들어 저장하는거야.


그리고 뜨거워진 저비점 매체를 다시 압축 시키게 되고, 뜨거운 열을 냉각수로 식히는거야.


그러면 기체의 열이 액체로 가게 되고, 이 물이 쉽게 증발하게 되는거지.


즉, 대기의 뜨거운 열기를 가지고 액화산소를 만들고, 


온도차 발전도 하고, 물이 쉽게 증발하도록 만드는거야.


그리고 액화산소를 기화시키면서, 부력 발전기의 60bar의 압력의 공기 배관으로 공급하는거지.


그래서 온도차 발전기가 2개가 들어가는거야.


첫번째 온도차 발전기는 액화 산소를 만드는 시설에 부착되는데,


공기를 압축해서 만들어진 열로 저비점 매체의 터빈 돌리는거야. 


그리고 뜨거워진 열을 냉각수로 식히는거지. 이러면 기체의 열이 물로 전환되면서,


뜨거운 온수를 흘려보낼수있는데, 이러면 수증기가 늘어나서 강수량이 증가하게 되지.


기체의 열을 액체로 이동시키면서 액화산소르 만드는 시설이고,


두번째는 액화 산소 플랜트에 저장된 액화 산소를 부력 발전기에 공급하기 위해서,


기화기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 기화기에 온도차 발전의 열교환기를 설치해서,


저비점 매체를 압축시킨뒤 열을 빼았아 차갑게 만들고, 


기화된 압축 공기를 부력 발전기에 연결된 60bar 배관을 통해 보내는거지.


그러면 저비점 매체의 온도가 낮아지는데, 다시 1번 시설의 2라인으로 저비점 매체를 연결해,


압축 공기로 이 저비점 매체로 열을 빼았아 기화시켜 터빈을 돌리고, 


압축 공기는 다시 액화산소를 만드는거지.


대기의 온도가 뜨거울수록, 표층수의 온도차이가 클수록 에너지 생산성이 높고,


만들어지는 액화산소로 부력 발전을 할수있는데,


태양광 발전이나 소수력 발전, 풍력 발전기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전기로, 온도차 발전까지 하게 되면,


에너지 생산성이 매우 높아지는거지.


복합 친환경 재생 에너지 발전 이라고 할수있는데,


특정 지역에 이 복합 친환경 재생 에너지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압축공기를 전역으로 공급하면서,


강수량은 증가시키고, 친환경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거지.


그런데 해수는 무제한이닌깐 바다 주변에 설치하는게 바람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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