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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동서 간의 손위 손아래 호칭문제

|2024.03.10 14:34
조회 8,905 |추천 0
**신랑하고 잘 상의했어요. 글은 펑할게요**
추천수0
반대수21
베플ㅁㅁ|2024.03.10 22:22
저 기사도 얼척없네 ㅋㅋ 남자는 처형의 남편이.어리면 동서라고 해도되고 아내는 나이어린 큰동서한테 무조건 형님임 ? 근데 동생부부 기를 쓰고 저런 내용 검색했을거 생각하니 추하다...
베플ㅇㅇ|2024.03.11 00:15
님 동생네가 무시하는 건, 남편이 아니라.. 님이란 걸 기억하세요. 님 집에서, 님 위치가 고작 그 정도란 겁니다.
베플ㅇㅇ|2024.03.11 00:05
회사에서는 어려도 직급 높으면 찍소리 없었을거면서. 처족보는 개족보다 그거지 뭐. 쓰니 동생 멀리해요.
베플ㅇㅇ|2024.03.10 16:42
이런거 보면 남자들이 더 속이 좁아 ㅋ 나도 나보다 어린 손윗동서한테 형님 한다 서로 존대 하고ㅋ 그냥 호칭이라고 생각하고 의미를 담지 않으면 됨 물론 나도 그 호칭 싫지만 그렇다고 저기요 라고 할수도 없고 우리끼리 있으면 편하게 하겠지만 어른들이 있어서 그것도 쉽지 않음. 국가적 차원에서 호칭 변경 캠페인이라도 하지 않는 한 뭐 ㅋㅋ
베플ㅇㅇ|2024.03.10 21:37
저희 형부도 저희부부보다 어려요. 저희 언니를 존중하기때문에 제 남편은 형부한테 형님이라 부릅니다. 거부감은 없대요.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고 어쨌든 처형 남편이라고. 저는 시동생한테 닭살돋지만 서방님이라고 잘 부릅니다. 부르다보니 입에 익어서 시동생이름이 서방님같아요 ㅋ 호칭은 호칭일뿐. 서로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더 중요하죠. 서로 존중하며 사이좋게 잘 지내면 된거죠. 쓴이님 제부는 처갓댁이 우습나..왜 시끄럽게 하나요. 처형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는지. 근데 님 남편이 기분 나쁠거같긴한데 안내켜하는것도 융통성이 없어보여요. 그 호칭 그게 뭐라고. 두 남자 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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