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암에 걸린 것 같아요

ㅇㅇ |2024.03.11 01:08
조회 883 |추천 3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저희 엄마 또래가 많은 게시판에서 의견을 듣고자 부득이하게 올립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엄마가 유방 조직검사를 하셨대요.
혹이 10센치 정도 되고 모양이 좋지 않다고 하셨어요.
어떡하죠,, 전 고3이구요 요즘은 그냥 공부를 하다가도
엄마 생각만 나면 눈물이 납니다. 정말 암이 아니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항상 하는데, 조직검사는 암이 거의 확실시 될 때 하는게 아닌가요? 엄마가 떠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