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제단? 꿈을 꾸었는데요. 꿈 속에서 자주 나왔던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앞에 있는 사진들을 보는데 여러장이 있었어요. 저같지는 않지만 꿈에서 저라고 인식했던 것 같아요. 저 결혼식 사진인데 제 뒤에 긴머리 여성 분이 서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사진에는 저와 친구a와 다른 사람들도 있었구요. 그렇게 사진을 보는데 뒤에서 사진에 누구있어? 라고 물어보는데 꿈에서 저하고 같이 제사를 지내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친구a가 있다고 하니 "다행이다 달달한 사탕 먹을 수 있겠네"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별 신경 안쓰고 사진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마지막사진에 저와 친한동생b 그리고 다른사람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 있더라구요. 실제로 친한동생b는 작년말에 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거든요. 그래서 꿈 속에서 그 친구 이름을 생각하면서 xx사진도 있구나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제 뒤에 있던 사람에게 다가가는데 그 사람이 또 누구있어? 그러길래 친한동생b 이름을 대며 xx 이렇게 말했더니 갑자기 그 사람이 멈칫 하더니 몸은 앞을 보고 머리만 제 쪽인 사선 쪽으로 돌아가더니 갑자기 손을 뻗어서 제 목을 확 조르는거에요. 순간 너무 놀라서 무서워서 잠에서 깼는데 깨는 순간에도 온 몸에 소름이 돋더라구요.. 이게 그냥 지나가는 꿈인건지 아니면 무슨 뜻이 있는 꿈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꿈해석 하실 수 있으신 분들께 도움을 청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