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무서운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있을때 제일 멋진 언니...
새 화보 찍으셨나봐요
와 뭐 시작부터 그냥 전신짤로 압살
운동복도 저렇게 엣지 있을 수 있는거구나...
와........란 말 밖에.....
물론 타고난 피지컬도 있겠다만
대체 자기관리를 얼마나 제대로 하면 저 몸매가 가능한걸까?
카메라 앞에서 눈빛이나 표정은 또 어떻게요?
딱히 애쓰지 않아보이는데 어찌 저런 분위기가 바로 나오지?
확실히 모델은 모델임
미친 비율과 비현실적인 기럭지...
다르긴 다르네요 다리길이 미췄음
대체 무슨 기분일까? 저런 피지컬로 옷 입으면 -_-
++++복근 따윈 기본 옵션임
나이들수록 관리하는것도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데 이젠 점점 무서워질 지경ㅎㄷㄷㄷ
하긴 이렇게 매일 타이트하게 운동하던데
복근이 안 생길 수가 없지...
밀라노 길거리를 스치고 걸어다니기만해도
화보 찍어내는 존재감에...
쇼나 행사장에 제대로 갖춰입고 나타나면 무슨 말이 더 필요해요
진심 본업할 때 가장 멋진 언니
모델이란 직업의 매력과 한계가 없음을 아직도 직접 보여주고 계심
앞으로도 모델계의 영원한 탑으로 남아주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