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의 댐을 짓고, 지천, 지류를 준설하면서 폭을 넓혀줘야돼,
이게 홍수 대비 정석이고, 지천 지류로 만들어진 모래로 밭을 높이는거지.
그리고 비료 사용량 제한하고, 물 사용량 제한하고,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강 본류에 여과스톤를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는거야.
이 다음 디자인 사업도 하고, 온도차 발전 사업도 하는데,
수심이 깊어지는 댐의 경우, 최저층은 4도의 차가운 온도가 되고, 그 위는 햇빛에 의해서 20도~30도까지 치솟는데,
여과스톤을 통해, 최저층의 물을 꺼내면서 온도차 발전으로 물을 순환시키는거지.
수량이 높으면 온도를 30도에서 20도 이하로 낮출수있는데,
대신 최저층의 온도가 상승하게 되지.
이러면 신진대사가 빨라진 생물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겠지.
미생물도 활발하게 작용하고, 먹이가 부족해지면 어패류의 집단 폐사가 일어날수있어.
결국 생태계의 균형을 잘 조율하는게 맞겠지.
이중보는 일종의 물 저장 시설이며, 3중 여과시설이야.
강 지류에 설치된 영양염류 유기물 필터라고 할수있지.
그 다음 해야 할 사업들이 포획성 어도 사업과 생태계 균형 사업인데,
4대강 외의 강을 집중해서 자연성을 회복하고, 4대강은 1년 내내 담수하는거지.
4대강 사업이 치수와 홍수 사업이였다면, 정수시설화 사업은 수질 사업인데,
드디어 마지막 퍼즐이 완성 되는거지.
한국의 보가 설치된 강, 댐이 설치된 곳, 저수지, 호수에 전부 다 해야 돼,
댐의 표층 수온이 30도였는데, 깊은 곳에 있는 물을 여과스톤을 통해 퍼올려,
순환시키게 되면 모래층에 산소도 공급하고, 수온이 낮아져서, 녹조의 활동성을 제한할수있지.
이때 온도차 발전기를 마지막에 설치하면 펌프로 사용되는 에너지를 일부 회수할수있는데,
마지막에 중력식 여과를 거치도록 해서, 수질을 한번 더 잡아주는거지.
온도차 발전만으로 전기 생산량이 미미하기 때문에,
태양광 발전시설으로 만들어진 전기로 물을 순환시키면 되겠지.
가뭄철에만 여과스톤을 통해 모래층에 직접 충분하게 산소를 공급하면 되는거야.
그러면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오염물질 분해량이 늘어나지.
그리고 지금은 강 밑바닥에 갯벌이 만들어지는데,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죽음의 시화호가 되지만,
산소가 공급되면 미생물 군집단이 되어서, 수질 개선 능력이 좋아지는데,
그 이유는 다공질의 점토 성분에 미생물 밀도가 높아서, 갯벌이 만들어지는거야.
여과 스톤을 통해 작은 점토등이 물에 녹아 배출되면서,
모래 갯벌이 되겠지만, 이중보로 오염물질 유입을 줄이고, 분해해서 모래층에 물이 흐르게 만들면,
깨끗한 모래 강을 만들수있어. 모래 세척만 잘해주면 되는 문제야.
모래층에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되면 돼, 한국 전체에 다 해야돼,
300조를 투여해도 1급수 만드는것은 불가능하고, 수질 개선이 허구라며 보를 깨는게 유일한 방법이다.
독일 학자부터 미국 학자들, 환경 단체들도 모두 보를 해체 해야 한다고 했지만,
방법을 찾았지. 정수시설화 사업은 세금 별도 30조원만 받아야지.
한번 설치 하면 보가 해체되지 않는한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어.
아낀 기회 비용과 부가가치 창출까지 계산하면 엄청난 이익이 있는 사업이지.
세계 최초고 학계가 안된다고 한거라 300조원을 받아도 되는 프로젝트야.
보가 설치된 강을 어떻게 환경을 구성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수있을까,
수자원 공사와 환경부가 잘 관리하면 되겠지.
그 다음은 오염원 관리인데, 하수처리장에서 고도화 과정이 없어질텐데,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지류로 흘려보내면 지류의 미생물에 의해서 흡수되고, 그 미생물이 하류로 흘러갈테닌깐,
또, 이중보에서 여과로 걸러주고, 침전지에서 FLOC 공법으로 미생물로 영양염류를 흡수해서, 재활용할수있지.
중요한것은 강 본류로 유입되는 물의 영양염류와 오염물질 유입량인데,
영양염류 유입이 너무 적은경우, 생물 여과기인 어패류가 전부 폐사할수있기 때문에,
영양염류 유입이 어느정도 유입되도록 조절해야만 할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