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4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이 100% 자기가 잘못한 일들도 계속 저보고 잘못했다고
가스라이팅 하는데.. 이것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만약에 사소한 걸로 뭐라고 하면 자기는 다 잘했다고 하고,
제가 잘못한 거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런 걸 들으면 반박해야 맞는 건데 계속 듣다보니까
이젠 반박할 힘도 없어진 거 같아요.
같이 사는 사이에 저렇게 자존심을 부리고 싶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3살인 아이도 보고 배울까봐 걱정도 되고요..
인정하고 서로 잘하자고 그런 식으로 말했으면 정말 좋겠는데,
그렇게 바뀔 수 있을까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4ah4s4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