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조사꽃] 전화면접,민주 42.8% vs 국힘 33.9%, *미디어토마토:지역구 투표, 민주 48.3% 대 국힘 37.5%…민주 '재역전, *리얼미터:민주당 43.1%",국민의힘 41.9%, * 여론조사 꽃에 나타난 수도권 판세:*서울:49개 선거구 중 29곳 더불어민주당 우세, 국민의힘 우세는 6곳 그쳐, *경기,인천:69개 선거구는요?…민주 45, 국힘 3 우세, 비례투표 지지도 조국혁신당 22.6%로 1위 ‘이변’
@총선관련, 언론보도 요약
1).여론조사 꽃(2024,3,11, 스트레이트뉴스 보도기사):전화면접, ‘민주 42.8% vs 국힘 33.9%’.. ARS, ‘민주 44.4% vs 국힘 39.5%’2).미디어토마토(2024,3,12, 뉴스토마토 보도기사):지역구 투표, 민주 48.3% 대 국힘 37.5%…민주 '재역전'. 비례대표 정당 투표층과 비교하면,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와 더불어민주연합 지지층의 90% 이상이 지역구에서도 양당 후보를 그대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 조국혁신당 지지층 88.3%는 지역구 투표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3).리얼미터(2024,3,11, 연합뉴스 보도기사):민주당 43.1%",국민의힘 41.9%.4).여론조사 꽃에 나타난 수도권 판세:*서울:49개 선거구 중 29곳 더불어민주당 우세, 국민의힘 우세는 6곳 그쳐, *경기,인천:69개 선거구는요?…민주 45, 국힘 3 우세, 비례투표 지지도 조국혁신당 22.6%로 1위 ‘이변’
[1]. 필자의견.
1]. 이번 총선의 다수의석을 결정할 지역구는, 당연히, 수도권(서울,경기, 인천)입니다. 그래서 이번 게시물에서는, 수도권 판세를 분석한 언론기사를 특별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른 여론조사 기관도 많지만, 2023년부터 정기 여론조사로 가장 꾸준한 조사기관은 대표적으로, 여론조사 꽃, 뉴스토마토, 리얼미터, 한국갤럽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헐적 조사를 하는 다른 조사기관도 있고, 언론사에서 특별히 D-40을 맞아, 특별 조사한 자료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론조사를 많이 접해본 기자중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와, 시민언론 민들레 박승철 기자의 분석이, 필자가 경험한 유권자의 성향을 잘 대변하고 있어서, 앞으로, 이 두 기자의 기사를 자주 인용할 예정입니다. 지난 20년동안 민주화 세력의 정당편에 서서, 정치 일선에 직접 참여도 해보고, 강력하게 서유럽형 복지국가 건설에 대한 의지, 민주화세력의 장기집권.통일에의 집념을 피력해온 문성근 선생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지지할수도 있었던, 방관자적 객관성을 가져온 중간층 성향의 필자에게, 가장 강한 정치적 영향력을 끼쳐왔습니다. 재벌기업의 수출실적에 흐뭇해하고, 부의 분배는 생각해 보지도 못한 필자의 삶이었습니다. 그래도 한국은 수출로 먹고 살아온 기반의 국가이니, 이는 민주당의 경제전문가인 홍성국 의원등의, 방향제시로, 큰 궤도이탈없이, 서유럽형 복지국가의 꿈을 향해 전진하면 될것입니다. 현재의 제도권 경제학자들에게서 너무 벗어나지 않는, 경제 Model을, 홍성국 의원같은 실물경제 전문가는, 정치적으로, 훌륭하게 조화할 수 있을것입니다.
. 필자가 파악해보니,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예전같지 않은 상황입니다. 총선 D-50부터, 여러 조사기관들이 총선 여론조사에 참여한이후, 민주당에 대한 정당지지율이, 국민의 힘에 밀리는 조사자료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2024년 신년에 여러 언론사가 신년맞이 여론조사한 민주당 우세전망과, 그이후의 수도권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보였기 때문에,이런 지지자들도 쉽게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비례대표로 조국신당을 지지하는 문성근 선생의 통찰력은,수도권.호남에 한정될수 있는 민주당 지지세를 확장시킬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혜택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20년넘게 민주당의 방향타를 제시해오신 문성근 선생의, 헌신적 노력은, 한나라당.새누리당도 지지할 수 있던, 무당층(중도층)성향의 필자에게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트위터.페이스북을 통한 문성근 선생의 정치철학을 20년 넘게 접해와서, 거의 체화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지자로 살겠지만, 선거에 입후보하고자 그런것은 아닙니다. 다른 할 일이 너무 많은, 필자가, 모르거나 생각 못했던 항로를, 제대로 제시해주시는 분이 문성근 선생이라 체감하였기 때문에, 문성근선생이 정치사상의 선장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성근선장이 이끄는 정치사상의 배에 올라탔으므로, 믿고 맡기는게 최상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승객들의 생각은 제각각이겠지만, 믿고 맡길수 있는, 선장이 있다는게 정치적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필자가 어떤 정치적 구호를 제창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그럴만한 정치적 경험도 없습니다). 문성근 선장이, 대한민국을 위해, 진정 옳은 정치적 항해를 하고 있다는것을, 분명히 알고 있기때문에, 앞으로도 문성근 선장의 배에서 내릴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도 정치사상의 영역에서, 문성근선장의 배에 승선해 보십시오. 그리고 선장에 믿고 맡겨보십시오. 비례대표에서 최근 급격한 두각을 나타내는 조국신당은, 문성근 선생의 방향제시였는데, 민주당에 무관심하던 부울경 및 수도권,충청지역 무당층을 야당(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대표는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신당 병립지지)지지자로,끌어들이는,현상을 일으킨것이라고 봅니다.
문성근 선생이 지향하는, 스웨덴형 복지국가나, 통일에의 의지를 이루어내려면, 장기집권(민주당과 조국신당의 연립형태)을 거쳐야, 이런 정책들이 국민들에 체화될것입니다. 스웨덴형 복지국가를 이루게 되면, 그동안 재벌주도 성장을 먼저 이룬후에나, 부의 분배가 가능했던, 개발도상국 한국(그리고 UN가입도 못해, 국제사회에서, 지명도가 없이, 패전국 일본의 경제력에 가려, 세계인이 관심도 없었던 한국)의 오랜 굴레를 벗고, 국민 대다수가 행복해질 가능성이 아주 높아집니다.
문성근 선생의 방향제시처럼, 조국신당(비례대표 배분)을 지속적인 민주당의 동반자로 하여,정책보다 경상도.전라도의 지역구도로, 몰아가는 습성이 강한, 몰지각한 방해자들의 견제를 떨쳐내야 할 것입니다.문성근 선생은 예상하지 않았겠지만, 입헌군주가 있는, 스웨덴형 민주국가를 위하여, 그리고 언제 실현될지 모르지만, 남북통일을 위하여, 문성근 정치사상호에 승선한 필자의 지지는, 필자가 써 온 여러 게시물을 통하여,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설령, 필자의 입헌군주국 형태의 스웨덴형 복지국가가, 민주당에서 실현되지 않아도, 국가 전체적으로 보면, 스웨덴형 복지국가가,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들을 위하여, 더 바람직한 정치 Model임은 분명합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츌신 윤 진한(1983학번, 전주 신흥고 출신)입니다. 스웨덴형 복지국가에, 입헌군주국을 지향하는 필자의 사상은 다음 자료를 보면서,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전에 써 놓은 블로그 글들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 첨부자료
1. 교과서자격 안변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세계사 한나라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 자격은 변하지 않아왔음.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성균관대.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는 성균관대. Royal대임.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헌법,국제법, 학교교육 교과서의 교육내용은 가장 표준적이며, 가장 보편적인 학술근거입니다. 국사(성균관, 해방후 성균관대로 정통승계), 세계사(한나라 태학, 위 태학, 그 이후 나라들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교황성하의 신성성 지속, 서양에서 가장 오래된 볼로냐,파리대학등의 전통과 자격을 반영하여, 주권과 대학학벌을 수호하고자 합니다. 대중언론.사설 입시지를 통하여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에, 주권.자격.학벌없이 대항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및 그 추종세력들의 도전을 막기 위함입니다.https://blog.naver.com/macmaca/223068858045 2. 헌법,국제법, 국사, 세계사의 자격앞에 겸허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로, 6백년 넘는 역사를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 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두 대학만 일류.명문대임. 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본관등록이 의무인,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나라 한국. 5,000만 한국인뒤 주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의 성씨없는 점쇠(일본에서는 천황). 그뒤 한국에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점쇠가 세운 마당쇠). 그 뒤 새로생긴 일제강점기 초급대 출신대나 기타의 비신분제 대학들.
헌법 임시정부 정통성,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 및 여러 교과들의 이론은 거의 바뀌지 않을것입니다.헌법이나,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의 자격은 대중언론.입시지의 준동을 아랑곳 하지 않는 특질을 가졌습니다. 대중언론에서, 주권.학벌없이 한국영토에 남아, 발호하는 패전국 奴隸 왜구 서울대와 추종세력들! 한국의 모든 대학들은 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 제외하고는, 대중언론.입시지에서 왜구 서울대를 이기기 힘듭니다. 이건 70년 넘게 벌어진, 엄연한 해방후의 현실이자, 과정입니다.https://blog.naver.com/macmaca/223275408637
2]. 수도권 판세.
1). 서울.
2024,3,4, 굿모닝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 꽃 총선/서울 선거 판세] 서울,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복귀- 49개 선거구 중 29곳 더불어민주당 우세, 국민의힘 우세는 6곳 그쳐- 용산구, 동작구, 송파구, 강동구 격전지 예상
2). 경기,인천.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박 승철 기자 보도기사
경기·인천 69개 선거구는요?…민주 45, 국힘 3 우세 비례투표 지지도 조국혁신당 22.6%로 1위 ‘이변’
여론조사꽃의 정례 조사에서는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약진이 눈에 띈다. 비례대표 투표 정당을 조사한 결과 조국혁신당은 22.6%의 지지율로 국민의미래(19.1%), 더불어민주연합(15.5%)에 앞섰다. 다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이름이 포함된 조국혁신당과 달리 국민의미래, 더불어민주연합은 아직 일반 국민 인지도가 높지 않아 선거가 다가오면서 더 알려지면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2.8%로 국민의힘(33.9%)보다 8.9%p 차이로 앞섰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잘하고 있다’ 34.8%, ‘잘 못 하고 있다’ 63.5%를 기록했다. 4월 총선에서 승리가 바람직한 정당을 묻는 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을 꼽은 응답이 42.6%, 국민의힘을 꼽은 응답이 32.6%로 정당 지지율과 비슷한 추세를 나타냈다.
[2]. 정기 여론조사 자료를 보도한, 언론사들의 보도내용.
1]. 2024,3,11, 스트레이트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2.8% vs 국힘 33.9%’.. ARS, ‘민주 44.4% vs 국힘 39.5%’
여론조사꽃 제공.전화면접, 민주↑ 국힘↓..격차 8.9%p
여론조사꽃이 지난 8~9일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2.8%, 국민의힘은 33.9%,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2.7%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2.2%포인트(p) 오르고, 국민의힘은 3.8%p 내려 양당 지지율 격차는 6.0%p 늘어난 오차범위 밖인 8.9%p가 됐다.
민주당은 서울(7.2%p↑), 경인권(4.5%p↑), 대구·경북 (2.5%p↑), 부·울·경에서(1.4%p↑) 올랐고, 강원·제주에서(13.6%p↓)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충청권(14.2%p↓), 경인권 (5.7%↓)등 강원·제주(5.8%p↑)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지지율이 감소했다.
민주당은 서울과 충청권을 우세지역으로 회복하며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을 우세지역으로 가져왔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과 부·울·경을 우세지역으로 지키면서 강원·제주를 우세지역으로 탈환했다.
남녀 모두 민주당 상승, 국민의힘 하락으로 여성은 양당 격차가 더 커졌고, 지난 조사에서 박빙을 보였던 남성도 민주당 우세로 변했다.
18~29세(민주 33.5%, 국힘 23.4%)는 유일하게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했으나 민주당 우세로 바뀌었고, 40대(민주 67.4%, 국힘 17.2%)는 민주당 지지가 10.6%p 상승하며 국민의힘과의 격차를 크게 벌렸다.
중도층은 민주당 44.3%, 국민의힘 25.8%로 조사되어 양당의 격차는 두 자릿수인 18.5%p였다.
ARS, 민주↓ 국힘↑..격차 크게 줄어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3.8%p 하락한 44.4%, 국민의힘은 1.4%p 상승한 39.5%로 양당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9%p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충청권에서 11.6%p 크게 상승했지만 그 외 지역에서 모두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6.4%p↓)과 충청권(1.4%p↓)에서 하락했지만 그 외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에서 빼앗겼던 충청권을 탈환하여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을 우세지역으로 두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부·울·경, 강원·제주를 국민의힘 우세지역으로 공고히 했다.
남녀 모두 민주당 하락, 국민의힘 상승으로 남성은 민주당 우세 여성은 박빙이 되었다.
연령대에서는 50대 이하는 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였다. 50대와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국민의힘은 상승하고, 민주당은 하락했는데, 특히 18~29세는 민주당이 12.0%p 하락, 국민의힘 5.2%p 상승으로 양당의 격차가 2.5%p로 팽팽해졌다.
중도층은 민주당은 6.5%p 하락한 42.2%, 국민의힘은 5.7%p 상승한 39.4%로 양당이 2.8%p의 근소한 격차를 보였다.
이번 ARS 조사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4.5%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3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4.8%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스트레이트뉴스 김상환 선임기자]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2]. 2024,3,12, 뉴스토마토 박 주용 기자 보도기사(정기여론조사)②지역구 투표, 민주 48.3% 대 국힘 37.5%…민주 '재역전'개혁신당 4.1%, 새로운미래 2.4% 순50대, 다시 민주당으로…50대 이하 '민주', 60대 이상 '국힘'승부처 서울·충청, 민주 우세…PK 오차범위 접전
공천 파동에 시달리는 민주당이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1월 말 이후 6주 만에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며 총선 승리 희망을 다시 밝혔습니다. '이재명 사천' 논란 틈을 타 총선 구도를 원점으로 돌리는 데 성공했던 국민의힘으로서는 한풀 힘이 꺾이는 소식입니다. 12일 공표된 <미디어토마토> 123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일이 선거일이라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는지' 묻는 질문에 민주당 48.3%, 국민의힘 37.5%, 개혁신당 4.1%, 새로운미래 2.4%, 녹색정의당 0.9%로 조사됐습니다. '기타 다른 정당' 2.9%, '없거나 투표를 안 하겠다' 2.2%, '잘 모름' 1.6%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7.1%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 44.5%에서 이번 주 48.3%로 3.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국민의힘 지지율은 41.2%에서 37.5%로 3.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양당 간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진 것은 지난 1월27~28일 조사(민주당 44.8% 대 국민의힘 38.5%) 이후 6주 만입니다. 개혁신당은 3.8%에서 4.1%로, 새로운미래는 3.1%에서 2.4%로, 녹색정의당은 1.0%에서 0.9%로 각각 변화했습니다. 전반적인 흐름은 다시 민주당으로 넘어왔다는 분석입니다. 민주당의 지역구 투표 정당 지지율은 3주 전(2월17~18일 조사) 41.7%로 내려앉으며 '위험' 신호를 보냈지만, 이후 상승세로 전환한 끝에 재역전에 성공했습니다. 반대로 국민의힘은 3주 전 지지율 43.2%를 기록, 49주 5일 만에 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라도 앞섰지만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50대·수도권·충청권, 다시 '민주'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까지는 민주당이, 60대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앞섰습니다. 20대 국민의힘 26.5% 대 민주당 54.3%, 30대 국민의힘 21.1% 대 민주당 54.0%, 40대 국민의힘 27.3% 대 민주당 64.4%, 50대 국민의힘 37.6% 대 민주당 49.8%였습니다. 반면 60대 국민의힘 51.7% 대 민주당 38.2%, 70세 이상 국민의힘 61.8% 대 민주당 26.3%로, 국민의힘이 우위를 가져갔습니다. 민주당 지지세가 강했던 50대의 경우, 3주 전 국민의힘 44.1% 대 민주당 46.7%, 지난주 국민의힘 40.3% 대 민주당 48.7%, 이번 주 국민의힘 37.6% 대 민주당 49.8%로 변화됐습니다.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는 모든 연령에서 한 자릿수 지지율에 그쳤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민주당은 수도권과 호남에서, 국민의힘은 대구·경북(TK)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특히 총선 승부처로 꼽히는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서울 국민의힘 35.6% 대 민주당 50.2%, 경기·인천 국민의힘 36.1% 대 민주당 50.8%, 대전·충청·세종 국민의힘 33.7% 대 민주당 50.3%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와 비교해 서울에서 10.1%포인트, 대전·충청·세종에서 10.5%포인트 크게 올랐습니다. 광주·전라 국민의힘 13.9% 대 민주당 68.7%, 대구·경북 국민의힘 59.9% 대 민주당 28.3%로, 양당 모두 안방에서의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부산·울산·경남(PK) 국민의힘 45.8% 대 민주당 40.2%, 강원·제주 국민의힘 39.2% 대 민주당 44.6%로, 각각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를 비례대표 정당 투표층과 비교하면,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와 더불어민주연합 지지층의 90% 이상이 지역구에서도 양당 후보를 그대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 조국혁신당 지지층 88.3%는 지역구 투표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개혁신당 지지층의 경우 56.6%가 지역구 투표에서 그대로 개혁신당 후보를 지지했고, 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는 응답은 각각 18.3%, 18.5%였습니다.
지난 1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서울 중구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중도층서 민주 지지율 '50%' 돌파 정치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바로미터인 중도층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중도층 국민의힘 26.0% 대 민주당 54.2%로, '민주당 우세' 흐름이 굳어진 모양새입니다. 개혁신당 5.5%, 새로운미래 2.9%로, 확장성 면에서 여전히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보수층 국민의힘 73.5% 대 민주당 15.7%, 진보층 국민의힘 9.5% 대 민주당 79.2%로, 진영별로 지역구 지지 정당 후보가 엇갈렸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2024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조하면 됩니다.
3]. 2024,3, 11, 연합뉴스 김 철선 기자 보도기사
"尹 지지율 40.2%…국민의힘 41.9%, 민주당 43.1%"[리얼미터]"국민의힘-민주당 지지율 격차, 다시 오차범위 내로 좁혀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8일 전국 18세 이상 2천55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1.9%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0.2%로 나타났다.
이는 일주일 전 41.1%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0.9%p 떨어진 수치다. 부정 평가는 0.7%p 오른 56.1%였다.
리얼미터는 "의대 정원 확대와 민생토론회 등으로 확보된 지지율 반등 동력이 진전없는 의-정 갈등, 관권선거 논란 등으로 유효한 상승 여력을 내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국정 지지율은 부산·울산·경남(6.5%p↓), 서울(3.5%p↓), 인천·경기(1.0%p↓) 등에서 떨어졌고, 대구·경북(5.7%p↑), 대전·세종·충청(4.0%p↑), 광주·전라(2.2%p↑)에선 올랐다.
연령대를 보면 60대(2.8%p↓), 30대(2.4%p↓), 50대(1.6%p↓)에서 하락했고, 40대(1.3%p↑)에선 상승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4.1%p↓)에서 하락, 보수층(2.7%p↑)에서 상승했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4.1%였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1천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에서는 국민의힘이 41.9%, 더불어민주당이 43.1%로 조사됐다.
직전 조사 대비 국민의힘은 4.8%p 내렸고, 민주당은 4.0%p 올랐다.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에서 작년 2월 3주차 이후 약 1년 만에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을 앞섰지만, 이번 조사에선 두 정당의 격차가 다시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부산·울산·경남(12.4%p↓), 대전·세종·충청(9.8%p↓), 서울(9.4%p↓), 대구·경북(4.3%p↓)에서 내렸고, 광주·전라(1.2%p↑)에선 올랐다.
민주당 지지도는 서울(13.9%p↑), 광주·전라(8.6%p↑), 대전·세종·충청(7.5%p↑), 부산·울산·경남(7.0%p↑)에서 상승, 대구·경북(1.6%p↓), 인천·경기(1.1%p↓)에선 하락했다.
개혁신당 지지도는 지난주와 같은 3.1%로 조사됐고, 새로운미래 1.7%(0.1%p↑), 녹색정의당 1.5%(0.8%p↑), 진보당 1.4%(0.3%p↑)로 각각 집계됐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은 0.4%p 오른 4.6%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9%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4]. 2024,3,4, 굿모닝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 꽃 총선/서울 선거 판세] 서울,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복귀- 49개 선거구 중 29곳 더불어민주당 우세, 국민의힘 우세는 6곳 그쳐- 용산구, 동작구, 송파구, 강동구 격전지 예상 4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서울 지역 총선 판세에 따르면 전체 49개의 선거구 중 표본 수 미달로 발표가 되지 않은 동대문갑과 광진을 2곳을 제외하고 절반이 넘는 29개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8개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경합 우세를 보였으며 국민의힘은 대체로 강남구와 서초구에서만 확실한 우세를 보였다.
한강을 기준으로 강북 지역에선 대체로 더불어민주당의 우세가 완연하게 드러났다. 총 25개 선거구 중에서 표본 수 미달로 아직 발표가 이뤄지지 않은 동대문갑과 광진을 2곳을 제외하고 총 19개 선거구에서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고 나머지 4개 선거구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내 경합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북갑(52.1% : 32.3%), 강북을(65.7% : 22.5%), 노원갑(54.6% : 29.3%), 노원을(54.8% : 33%), 노원병(50.3% : 31.1%), 성북갑(52.6% : 31.6%), 중랑을(52.5% : 35%), 은평갑(53.7% : 31.3%), 은평을(51.5% : 32.5%), 서대문을(54.8% : 32.5%)까지 총 10곳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모두 과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도봉갑(47.4% : 37.3%), 도봉을(49.6% : 36%), 성북을(49.1% : 36.5%), 동대문을(49.1% : 36.4%), 광진갑(49.5% : 36.7%), 중구․성동구갑(46.8% : 33.4%), 중구․성동구을(49.6% : 33.4%), 마포갑(46.4% : 36.2%), 마포을(46.1% : 33.1%)까지 총 9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밖에서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진 곳은 정치 1번가인 종로구(46.9% : 38.5%)를 포함해 중랑갑(46.8% : 38.3%), 서대문갑(45.1% : 37.2%), 용산구(44% : 41.1%)까지 총 4곳이었는데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 우세를 보였다.
또한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인해 급격히 보수화됐다는 소위 마용성(마포, 용산, 성동) 지역에서 마포구와 성동구가 다시 더불어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돌아섰고 용산구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경합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강을 기준으로 강남 지역에선 강북 지역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총 24개의 선거구 중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확실한 우세를 보인 곳은 10곳으로 주로 서울 서남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다. 반면에 국민의힘이 확실한 우세를 보인 곳은 6곳으로 주로 동남부 즉, 강남3구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다. 거의 지난 21대 총선과 비슷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한강 이남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밖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한 곳은 강서갑(53.9% : 30.3%), 강서을(50% : 33.6%), 강서병(49.9% : 34.4%), 영등포갑(48.7% : 34.1%), 양천을(50.9% : 32.2%), 구로갑(47.4% : 36.1%), 구로을(46.5% : 34%), 금천구(52.9% : 31.3%), 관악갑(50.1% : 29.8%), 관악을(49.7% : 30.7%)까지 총 10곳이었다. 이 중 강서갑, 강서을, 양천을, 금천구, 관악갑 5곳에선 모두 과반을 넘겼다.
반면에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밖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한 곳은 영등포을(36.2% : 47.4%), 서초갑(35.8% : 48.5%), 서초을(36.9% : 49.6%), 강남갑(31.9% : 50.2%), 강남을(36.8% : 48.2%), 강남병(30.5% : 57.2%)까지 총 6곳이었다. 이 중 영등포을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의 지역구인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
그 밖에 더불어민주당이 경합 우세를 보인 곳은 동작갑(42.5% : 39.5%), 동작을(46.4% : 40.8%), 송파갑(41.7% : 41.2%), 송파병(47.3% : 39.9%), 강동을(42.2% : 38.9%)까지 총 5곳이었다. 반면에 국민의힘이 경합 우세를 보인 곳은 양천갑(42.2% : 43.7%), 송파을(39.8% : 46.6%), 강동갑(41.5% : 44.5%)까지 총 3곳이었다. 이로 볼 때 동작구와 송파구, 강동구가 이번 총선 때 서울의 최대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해 보면 서울 49개 선거구 중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0곳 가까운 데서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인 반면 국민의힘은 대체로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 6곳에서만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서울의 표심은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와 2022년 20대 대선, 8회 지선 때와는 완전히 달라져 다시 더불어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돌아왔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서울의 전체 결과는 결국 경합지로 분류된 12곳에서 어느 당이 더 많이 이기느냐에 따라 완벽하게 결정된다고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볼 때 양당이 피 튀기는 승부를 벌이게 될 곳은 강북에선 용산구, 강남에선 동작구와 송파구, 강동구로 예상된다.
이번 여론조사 꽃의 서울 지역 총선 예측 여론조사는 서울시 49개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24,500명을 대상으로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 유선 혼용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각 선거구별로 ±4.4%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5].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박 승철 기자 보도기사 경기·인천 69개 선거구는요?…민주 45, 국힘 3 우세 비례투표 지지도 조국혁신당 22.6%로 1위 ‘이변’
민주당, 경기서 고양을 등 40곳 · 인천 5곳 우세
국힘, 여주·양평 등 3곳에서 우세…인천 우세 없어
대전 유성을 민주 황정아 45.4%, 국힘 이상민 29.1%
서울 동작을 국힘 나경원 44.2%, 민주 류삼영 34.7% 여론조사꽃이 경기와 인천 69개 선거구(선거구 획정 이전 기준)에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5개, 국민의힘이 3개 선거구에서 우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화성 선거구 3개는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 비례대표 투표 의향 조사에서는 ‘조국혁신당’ 22.6%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경기도에서는 민주당이 40개 선거구에서 오차 범위 바깥에서 우세를 보였는데 경기 고양을 선거구에서 양당 간 격차가 30.3%p로 가장 큰 격차를 보였다. 광명을(격차 28.2%p), 남양주을(28.2%), 성남 중원(27.3%), 부천병(26.7%), 파주갑(26.4%) 등이 뒤를 이었다. 경기 의왕·과천에서는 양당 간 격차가 9%p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바깥에서 앞서고 있는 선거구는 경기 여주·양평(격차 23.5%p), 포천·가평(14.2%), 동두천·연천(8.9%) 등 3개 선거구였다.
민주당이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는 지역은 경기 광주시을(격차 8.6%p), 평택을(8.4%), 성남 분당갑(1.9%) 등 12개 선거구였다. 국민의힘이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는 지역은 성남 분당을(격차 7.5%p) 1개 선거구였다.
인천에서 민주당이 오차 범위 바깥에서 우세한 지역은 연수구을(격차 17.2%p), 서구을(15.6%), 계양구갑(14.6%), 남동구갑(11.5%), 부평구을(10.9%) 등 5개 선거구였다. 국민의힘이 오차 범위 바깥에서 앞서는 선거구는 없었다.
민주당은 남동구을(격차 8.8%p), 부평구갑(8.4%), 동구·미추홀구을(2%) 등 7개 선거구에서 오차 범위 내에서 우세했다. 국민의힘은 중구·강화·옹진에서 1.9%p의 격차로 오차 범위 내에서 민주당에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종로구 곽상언 후보와 창신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곽 후보는 여론조사꽃 총선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3.4. 연합뉴스여론조사꽃은 경기 56개 선거구, 인천 13개 선거구에서 정당지지도 조사를 실시했다. 인천은 2월 19~22일에 걸쳐 조사했으며 경기는 선거구별로 2월 7~8일, 13~15일, 26~28일에 걸쳐 실시됐다. 조사 방법은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이었으며 유선 10%가 포함됐다. 표본은 선거구별로 약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 또는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여론조사꽃이 대전 유성구을 지역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후보는 45.4%의 지지율로 국민의힘 이상민 의원(29.1%)을 16.3%p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작을에서는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44.2%의 지지율로 더불어민주당 류삼영 전 총경(34.7%)에 9.5%p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류 전 총경이 당 공천을 받은 뒤 이틀 만에 조사가 실시됐기 때문에 인지도가 높아지면 격차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서울 종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후보가 36.7%의 지지율로 이 지역 현역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29.6%)에 7.1%p 차이로 앞섰다. 경기 용인정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전 의원이 40.3%의 지지율로 국민의힘 강철호 전 HD현대로보틱스 대표(22.7%)에 17.6%p 차이로 앞섰다.
울산 남구갑에서는 이 지역 현역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이 35.7%의 지지율로 민주당 전은수 변호사(24.2%)에 11.5%p 차이로 앞섰다. 다만 이 지역은 국민의힘이 국민 경선 지역으로 선정했기 때문에 다른 인물이 국민의힘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민주당에 최근 복당한 이언주 전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 경기 용인정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전 의원은 여론조사꽃 총선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강철호 전 HD현대로보틱스 대표에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3.1. 연합뉴스부산 북구·강서구갑에서는 이 지역 현역 전재수 의원이 49.8%의 지지율로 국민의힘 서병수 의원(35.8%)을 14.0%p 차이로 앞섰다. 다만 이 지역은 선거구가 북구와 강서구갑, 강서구을로 변경됐기 때문에 총선과 동일한 조건에서 실시된 조사는 아니다.
여론조사꽃은 지난 3월 4~5일(대전 유성을, 서울 동작을, 울산 남구갑), 3월 6~7일(부산 북구·강서구갑, 서울 종로, 경기 용인정)에 걸쳐 무선전화면접 조사를 실시했다. 표본 수는 선거구별로 약 500명이다. 표본오차는 선거구별로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여론조사꽃의 정례 조사에서는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약진이 눈에 띈다. 비례대표 투표 정당을 조사한 결과 조국혁신당은 22.6%의 지지율로 국민의미래(19.1%), 더불어민주연합(15.5%)에 앞섰다. 다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이름이 포함된 조국혁신당과 달리 국민의미래, 더불어민주연합은 아직 일반 국민 인지도가 높지 않아 선거가 다가오면서 더 알려지면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2.8%로 국민의힘(33.9%)보다 8.9%p 차이로 앞섰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잘하고 있다’ 34.8%, ‘잘 못 하고 있다’ 63.5%를 기록했다. 4월 총선에서 승리가 바람직한 정당을 묻는 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을 꼽은 응답이 42.6%, 국민의힘을 꼽은 응답이 32.6%로 정당 지지율과 비슷한 추세를 나타냈다.
여론조사꽃은 지난 8~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3명을 대상으로 정례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6]. 여론조사 꽃의 신뢰도에 대한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의 진단 2024,3,4, 굿모닝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언론들의 거듭된 여론조사 꽃 무시 행태선거구별 500명 샘플 뽑아 4만 명 이상 데이터 산출 했는데도 보도 안해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총선을 한 달 남짓 남겨둔 현재 대다수의 기성 언론들이 보수 과표집으로 얼룩진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는 ‘여조라이팅’ 행위를 일삼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은 잡음으로 몸살을 앓는 식으로 반면에 국민의힘은 큰 잡음 없이 순탄하게 공천이 이뤄지고 있다는 식의 프레임을 씌우며 보도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무비판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는 기성 언론들이 유독 보도하지 않는 여론조사가 있다. 바로 김어준 씨가 설립한 여론조사 꽃이다. 여론조사 꽃은 ‘비싼 게 정확하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며 ARS 자동응답조사와 전화면접조사를 병행하고 있는 유일한 여론조사 업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 기성 언론들은 절대 여론조사 꽃의 조사 결과는 보도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혹자는 김어준 씨가 진보 유튜버로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정파성을 띄고 있다는 식으로 비판하고 있지만 그런 식으로 따지면 데일리안에서 매주 보도하는 ㈜여론조사공정 역시 같은 논조로 트집잡을 수 있다. ㈜여론조사공정의 대표가 과거 태극기 부대 출신이었다는 것은 인터넷 검색만 하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사실이다.
태극기 부대 출신인 ㈜여론조사공정의 조사 결과를 보도하는 것은 괜찮고 김어준 씨가 설립한 여론조사 꽃의 조사 결과를 보도하는 건 문제삼는 행태는 정말로 비정상적이라 볼 수밖에 없다. 오히려 기성 언론들의 여론조사 꽃 무시 행태야말로 뭔가 의도가 있지 않을까 의심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4일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서울, 충청권, 강원도, 제주도의 현재 선거 판세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도한 바 있다. 대권역별로 뭉뚱그려서 실시한 것이 아니라 위 4개 권역의 선거구 86개(서울 : 49개, 충청권 : 26개, 강원도 : 8개, 제주도 3개)별로 모두 500명 이상의 샘플을 뽑아 실시한 여론조사다.
이렇게 총 86개 선거구별로 500명씩 샘플을 뽑아서 실시했으니 총 4만 명 이상의 샘플을 추출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여론조사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 정도로 많은 샘플을 추출해 조사한 것은 총선 당일 출구조사 정도밖에 없다. 김어준 씨의 말에 따르면 서울 49개 선거구 모두에 샘플을 뽑아 조사하는데만 2억을 넘게 썼고 위 4개 권역을 다 하는데 총 4억 이상이 투자됐다고 한다.
그런데 왜 언론들은 여론조사 꽃에서 나온 조사 결과만 유독 보도하지 않고 숨기기 바쁜 것인지 알 수 없는 부분이다. 기성 언론들의 행태를 보면 마치 여론조사 꽃의 조사 결과를 보도하면 안 된다는 규칙이라도 정해놓은 것처럼 보일 정도다. 현재 기성 언론들이 주로 보도하는 여론조사들은 전국 1,000명 단위로 한 여론조사로 각 지역별로는 100명~200명 남짓한 표본만이 잡힐 뿐이다.
때문에 각 선거구별 민심을 읽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부울경을 예로 들면 부산과 울산, 경남 모두 표심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또 부산 안에서도 동부산과 서부산의 표심이 완전히 다르고 울산 안에서도 태화강 동쪽 공단권과 서쪽 원도심권의 표심이 완전히 다르다. 그 밖에 경남 또한 동부 경남과 서부 경남의 표심이 완전히 다르다.
그러나 부울경으로 모두 묶어서 200명이 채 안 되는 표본으로 여론을 읽을 경우 하필 그 주에 가장 보수세가 강한 동부산 지역과 울산 원도심권, 서부 경남 지역에서만 응답이 활발하다면 당연히 보수 정당 지지율이 실제보다 더 과표집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부울경 지역 40개 지역구를 하나하나 나눠서 보면 그 조사와는 다른 흐름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성 언론들이 여론조사 꽃의 여론조사 결과만 유독 무시한 채 보수 과표집으로 얼룩진 전국 단위 여론조사 결과만 보도하는 것은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 이런 편향적인 보도는 어떤 쪽으로든 좋을 것이 없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경우는 이런 가스라이팅에 가까운 언론 보도로 인해 사기가 떨어져 투표를 포기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에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이런 언론 보도 행태로 인해 잔뜩 고무되어 있었는데 만약 패배로 끝날 경우 지난 총선 때와 마찬가지로 엉뚱한 ‘사전투표 음모론’으로 발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언론들의 여론조사 꽃 무시 행태에 담긴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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