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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며느리 용돈

|2024.03.14 15:32
조회 9,804 |추천 1

설날에 남편이 시댁에 장난스럽게 며느리 맛있는거 먹게 용돈좀 주라하니
시모: 나이 70먹은 엄마한테 주라하냐 너희가 줘야지 이말 시전ㅎㅎ
물론 저희는 용돈 드린 상태 였구요..
뭐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다가도 울화통 터지네요
맨날 바라는식 같아서…ㅎ
제가 이상한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35
베플ㅇㅇ|2024.03.14 16:09
분통 터질일은 아닌 것 같네요
베플개뿔|2024.03.15 11:10
70먹은 엄마 입장에서도 분통터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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