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남편이 시댁에 장난스럽게 며느리 맛있는거 먹게 용돈좀 주라하니
시모: 나이 70먹은 엄마한테 주라하냐 너희가 줘야지 이말 시전ㅎㅎ
물론 저희는 용돈 드린 상태 였구요..
뭐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다가도 울화통 터지네요
맨날 바라는식 같아서…ㅎ
제가 이상한건가요?
설날에 남편이 시댁에 장난스럽게 며느리 맛있는거 먹게 용돈좀 주라하니
시모: 나이 70먹은 엄마한테 주라하냐 너희가 줘야지 이말 시전ㅎㅎ
물론 저희는 용돈 드린 상태 였구요..
뭐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다가도 울화통 터지네요
맨날 바라는식 같아서…ㅎ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