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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로 데뷔할 뻔했던 배우들

ㅇㅇ |2024.03.15 09:28
조회 5,324 |추천 6




안효섭



캐나다(이민)에서 학생이었던 안효섭

JYP 신인 개발팀의 연락을 받고 귀국

갓세븐 멤버들과 연습생 -> 최종 데뷔 무산










 




박신혜



"솔직히 춤은 웬만한 아이돌처럼 출 수 있었고

소속사에서도 가수 준비를 했었지만

춤에 비해 노래가 부족해서 연기에 전념했다."










 

 


김선아



JYP연습생 출신

데뷔를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무산

이후 소속사를 옮겨서 배우로 데뷔를 선택















이종석



5인조 그룹 REAL의 막내 래퍼로 합류

하지만 뒤늦은 합류 + 적성에 맞지 않아

소속사를 옮겨 '시크릿 가든'에서 배우 데뷔










 




구혜선



2005년 산다라박, 박봄과 3인조 프로젝트

YG에서 2NE1 데뷔를 준비하던 중

양현석의 제안으로 배우로 전향해 데뷔









 



박보검



데뷔 전 가수를 꿈꾸며 SM, YG, JYP에 

피아노치며 노래하는 영상을 보냈던 박보검

가수가 아닌 배우를 권한 기획사에 의해 전향









 

 



민효린



JYP 오디션 통과 후 연습생 생활 시작

대구에서 홀로 통학하는 어려움 끝에 종료

원더걸스 선예, 레인보우 재경이 연습생 동기














원빈




H.O.T 뽑는 SM 오디션 참가해 불합격

원빈을 심사한 김경욱 전 SM대표

"가수 기획사만 아니면 잡고 싶었을 정도로 매력적"













수애



모델 활동하던 2000년 걸그룹 제안

4인조 그룹 연습생 랩 파트 담당

소속사 대표가 연기자 가능성을 발견해 연습생 종료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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