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두개의 국가에서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3.16 11:26
조회 3,653 |추천 3
A.한 개의 국가.
1. 참 사람도 좋다.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신중하게 뽑았을까.
2. 내가 이 사람들한테 뭐라할게 없다.
3. 그러니까 Comfornity(동조)가 되고 고개를 숙인다.
4. 하나라도 더 잘하고 싶고 충성하는 마음이 생긴다.
5. 설령 니가 사고쳐도 너는 분명히 단순 실수이다. 확신이든다.
6. 반갑게 인사하고 너무 즐겁다.
7. "니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애다."
B.또 다른 한 개의 국가
1. 내가 무기징역이다.
2.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 보다 대단한 연쇄사이코패스다.
3. 역정을 내면서 소리를 낸다.
똑같은 두 개의 국가에서 다른 양상을 나타낸다. 왜 그러냐? 한개의 국가에서 하는 본 모습의 사람이 또 다른 한개의 국가의 행동을 하도록 결정하게 한거다. 왜냐면 그렇게 밖에 못하게 만들어논거다. 그런데 B라는 사람으로 밝히고 싶은 사람들은 A의 모습을 모두 부정하고 나는 무조건 B로 만들고 싶다. 그러니까 B라고 만드는 사람들이 그 주장을 오래 이어갔는데 단지 몇 년만에 모든 것이 부정이 되었다. 그러니까 그걸 지켜본 사람들이 "마음대로 하십히오."라고 하고 "어서오이소. 인간도 아닙니다."라고 한다.
그러면 이거다. 그는 원래 A라는 사람인데 주위에서 끝까지 B의 삶을 살도록 강요하게 한거다. 환경이 그랬다는 거다. 그런데 그는 끝까지 A라는 삶의 주체자라는 강한 확신과 믿음이 있어서 A라는 삶을 끝까지 고수한거다. 그러니까 B의 인생을 살도록 강요한 사람이 다 죽거나 교도소에 잡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