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각몽을 많이 꾸는데 인터넷에서 꿈에서 꿈이라고
하지말라는거야 그래서 절대 안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자각몽을 하도 꾸니까 익숙해지면서 꿈에서 꿈이라고 했어 뭔 일이였냐면
아니 꿈에서 처음보는 여자 애가 그때는 내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아서 같이 공부하자길래 남아서 걘 공부하고
난 걔 공부하는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꿈이라고 생각이 들었어
내가 평소에 자각몽을 많이 꾸니까
인터넷에서 꿈에서 꿈이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는게 생각났어
궁금해서 여자애한테 웃으면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하니까
갑자기 방 불이 꺼지면서 그 여자애랑 주변사람들이 나만 보고
몇몇 애들은 목을 꺾어서 나를 보는데
눈에서 핏줄이 나오면서 눈만 보여서 ㅈ된거 같아서 꿈에서 깨니까
몸이 안 움직여지고 몸이 개떨리는데 왼쪽 귀에서 재난문자 올 때 들리는 소리 나고
오른쪽 귀에서는 누가 나가 라고 말함
그리고 가위 풀림
거짓말 ㄹㅇ 안하고 못믿겠으면 너네도 한번 해봐
무조건 경험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