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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부부 |2024.03.17 10:15
조회 5,466 |추천 1
저는 한 가정의 가장 입니다. 쓰리잡을 하며 주7일 일하고 있구요. 아내는 전업주부 입니다.고물가에 사교육비가 감당이 안되어 투잡에 이어 쓰리잡까지 하며 바득바득 돈을 벌고 있습니다.그런데 아내는 돈 버는 역할은 남자의 역할이니 알아서 하면 되고 집안일은 원래 하던대로모두 하라고 합니다. 몸이 힘들어서 늦잠이라도 자고 누워 있으면 아내는 저를 깨워서 본인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이들 케어하고 학원 픽업다니고 힘들다며 결혼초부터 각자 하기로 했던 집안일은 그대로 하라고 독촉합니다. 쓰리잡 하느라 몸이 너무 힘든데도 집안일을 그대로 내가 다 하기 힘들다 하면 불평불만 하지 말라며 오히려 더 타박을 합니다.이런 상황에 대해 남성분들보다는 여성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생활인지 이렇게 살고 있음에도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여성분들의 생각과 조언을 듣고 싶네요. 
추천수1
반대수15
베플ㅇㅇ|2024.03.17 19:37
사교육 줄이고 직업도 줄여요 그렇게 일만 하면 단명함
베플Xx|2024.03.18 13:14
학부모들의 착각 ----> 애들을 학원에 보내면 거기서 공부 할거라는 착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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