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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꿈에 결국 또 나왔군아.
견디지 못하고 약을 먹겠다던 널 붙잡으러 갔던 꿈
그후,우리가 재회를 하는 꿈.

아무렇지 않게 개꿈이라고 생각하고 생각해
깨어나 다시 자도 이어지던 꿈.
그냥 무의식에 내가 널 생각해서 꾼 꿈이라고 생각해

사실은 보고싶어서 그런거라고
시간이 약이라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고
그렇게, 혼자 다독이며 잘지내고 있었어
나름 잘 지내고 있었어

그리고 잘 지낼거야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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