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착각이 있다.
종교는 마음대로 믿어도 되는 별거 아닌 것이다 라는 생각들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신이 있다는 확실한 객관적인 증거일 수도 있다고 볼수도 있는
“방언”이 없어서 그렇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방언은 초기부터 나타났어야 하는,
그만큼 중요해서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항상 구하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너무 늦게 알아버린 탓이 크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심지어 악신들의 공격을 당한 오늘날에도
그런 안일한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듯이
지금도 너무 태평스러운 날들과 시간들을
아무의미없이 흘려보내는 것이 지금까지고 지속되고 있다.
왜 변화가 없는가.
너무나도 무책임하고 의미없는일이지 않은가.
신이 발견되었는데 너무 무책임하다.
그런데 오늘날을 보아라. 과연 종교가 신이 아무런 영향도 안끼쳐서
우리가 실제로 악인들의 지배와 고통을 받았냐는 것이다.
종교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기게 했던 “악의 계략”은
너무나도 정확히 적중했다.
너도나도 종교의 자유를 외치고 다니며, 종교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말하곤 하였다.
종교는 사람들의 취미 쯤으로 여기게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게 사실일까.
다른 시각으로보면, 방언이 초기부터 있었다면 그런 작전이 성공했을까.
그러나 오늘날, 우리나라는 엄청나게 악의 종교의 지배속에서
깊숙이 자리잡아 우리나라의 법조계와 정치권마저 뒤흔들 수 있는
암묵적인 권력을 오래전부터 은밀히 쥐고있었다.
가만히 손놓고 있다가 최근에는 악인들이 드러내놓고
완전히 집어삼켜져 버렸다는 말이다.
이래도 종교는 아무것도 아닌가?
실제로 하느님의 소문도 이미 퍼질대로 퍼졌으며,
사람들은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이 성경말씀처럼 말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ㅡ 로마서 10장18절”
종교는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 것이다. 우리나라의 악의 종교를 이긴 천주교에서의
치유 기적과 구마 그리고 성모님의 발현과 더불어
불치병인 암의 완전한 치유 등등 많은 관심을 가진다면,
하느님께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불행이다.
이 수많은 증거가 있는데도 가만히 있으니 말이다.
이보다 더 사실적이면서도, 증거로 채택 될 수도 있는 종교는 아예 없다.
그만큼 객관적인 면에서는 월등하다.
종교에서는 주관적인 것은
쓸모가 없다못해 사이비 이단이 되는 거름이 된다.
그런데 하느님의 종교 중에 천주교는 지극히 객관적이다.
게다가 개신교에는 없는 예수님의 몸인, 성체도 있다.
암의 치유와, 불구자의 한순간에 나음은 실제이며,
실제이므로, 이보다 더 증거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
현재만을 중시하고 당장 바로앞만 바라보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다.
이것은 동물이 사료만을 바라는 것과 같은,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기정사실화 된 적이 있는만큼
대다수는 변화를 원하지않는다는 듯이 살아가고 있다.
이 변하지 않는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공감을 사고 있었고,
지금도 종교와 나의 삶은 분리해두고,
오해려 내방치해둠으로써, 지난날들처럼 세월의 흐름에 맞기는 등
자신을 큰 불행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왜냐하면 신이 있다고, 이는 사후세계는 반드시 있다고
하나의 백지위에 그어진 직선처럼,
오히려 너무나도 선명히 밝혀졌는데도
오히려 가만히 있기 때문이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종교는 마음대로 믿어도,
그리고 별로 삶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지금까지와의 사실과는 정반대로,
오늘날에는 오히려 신이 나타나, 비록 악신이지만,
엄청 영향을 준 현시대에 살고 있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는 것이,
한결같은 사람들의 기억이 아닌가.
그리고, 악신을... 진짜 신을.. 진짜 피부로 느꼇던 시대를 살고 있다.
악신이지만 신이다. 이는 곧, 신을 증명한다.
신이 있다....
“이로인해 종교는 마음대로가 아니였으며, 종교는 진짜 중요한 것이라는
새로운 인식이 필히 생겨야 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진.짜.로 겼었기 때문이다.
만약 지금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가
우리나라에서 활개쳤던 악신의 종교를 그냥 이겨버리고
게다가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모든 신자수라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 종교는 그 신은 하느님이시며, 즉 하느님은 무시할게 안된다.
하느님보다 센 신은 없다는게
이로써 기정사실화가 되었다.
전세계의 1/2 되는 신자수와
불교의 실체와 실제로 일어나는 기적과
암 치유 등의 기적은 실제로 실제생활에서 나타나며,
실제로 삶에 실제영향을 주는 선한 신은 오직 하느님밖에 없다.
게다가 미국의 종교들은 거의 97,98퍼센트의 확률로, 하느님을 믿는다.
30퍼센트의 무신론자들을 제외하면 말이다.
진짜로 지옥이 있다면? 하고 찾아보아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이다.
불교도 정밀하게 바라보자, 실체가 밝혀졌고,
무당도, 그리고 우리를 공격한 악신의 종교도
하느님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약하다는 실체가
지금까지 쭉 밝혀졌다는 이야기이다.
게다가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으로 “하느님의 종교들의 신자수”는
개신교를 제외해도 거의 1/2에 육박한다.
오로지 하느님의 종교들 중 하나인 “천주교”에서만 맞설 수 있었다면,
지옥을 한번쯤은 동영상으로 검색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싶다.
게다가, 덤으로, 개신교는 아무런 힘을 쓰지 못했고,
성령은 하나로써 지구만하다는 사실과 지구 전세계 어디에나 있다는
사실과 함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