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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진경찰서 형사가 100% 떨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3.17 23:12
조회 973 |추천 3

오늘 서면에 볼일이 있어서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면 한 복판에서 집회시위가 있었습니다. 진경찰서가서 오늘 시위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물어보세요.

그런데 3명의 경사가 되는 경찰관 3명과 여성 사복 경찰관이 있습니다. 오늘 열이 받아서 가면서 한 소리했죠.

팔을 다 걷으면서 "내 팔에 주사자국이 있나? 그런데 무슨 마약이냐? 운동이 마약이야? 내 팔을 봐라 내 팔을.... 소변간이시약도 해줄게. 손톱발톱 다 잘라 줄테니까 영장쳐서 오세요."

그러니까 경사 3명이 덜덜 떨어합니다.^^

나 오래 살고 싶어요.~~~~ 김근태처럼 고문을 많이 당해서 빨리 죽을까봐 몸에 안 좋은건 절대로 안해요. 술도 잘 안 마셔요. 그런데 무슨 마약이세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데 마약해서 헤롱헤롱 하고 어떻게 근무를 해요. 다음에 저 운동하는거 보고 얘가 오래살려고 운동하는 거 한번 볼래요?^^

더 중요한 사실 알려줄까요? 나를 보디가드 해주는 다른 그 형사들이 마약상을 접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자신들이 떠들어 될걸요?

그런데 무슨 마약이세요?? 그런데 왜 떨어하세요.^^

풉^^

부산에 이선균씨와 비슷한 사건이 있다고 했드만 제대러로 알아보지도 않고 신고를 했구나.^^

열심히 신고처리 하세요.^^ 오래 살고 싶어요.~~~~

이 참에 담배 1만원 어떠세요? 한국담배인삼공사 없애세요.

KTnG 없애라고.^^

부산진경찰서장님!! 담배 피시면 앞으로 구속이세요.^^

아! 저 담배 딱 한번 펴봤어요. 펴 봤는데 이걸 피고 커플끼리 키스하나? 라고 생각했지요. 맛이 없어요.^^

여경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했는데 여경이 마약을 했나? 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난리를 쳤다고 "들.었.는.데"

풉... 와 뒤집어 씌었다가 역풍이 감당이 안됐나보다.

허위신고자가 이렇게 잡혀가는가보다. 죄명은 "업무방해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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