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2년내내 회사그만둔다고 말하는 동료때문에 기빨려요
얼굴만 마주치면 자기 5월에 그만둔다고 말하면서 자기 회사에 잘하는뎨 옆에 동로들 욕하면서 그런 새키들 감싸고 돈다고
알았다고해도 얼굴만 부딪히면 말하는데 정말 왜그럴까요
나이라도 어리면 철없어서 그렇다하는데 나이도 50대 중반인데
나도 만족하며 다니는 회사는 아니지만 다른곳과 비교하면
장점이 더 많은 회사이기에 다니는데 ㅠ
암튼 이사람 대처방법이 뭘까요
참고로 저한테만 이러는거 아니고 다른사람한테도 그런다고하네요
하루종일 이러고 다니면 자기도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