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때는 쉬어줬으면 좋겠어
자는 거 가지고는 뭐라 안 해
돌아다니는 거 싫어요
여보가 거의 내 컨디션의
90% 좌지우지해
장영란 : 내가 웃으면?
좋아요. 극상이에요.
장영란 : 그래서 맨날 나 쇼핑할 때
장영란 : 쫓아다니는 거야?
그치
장영란 : 그 모습 보면 좋아?
그치 좋아!
힘든데 좋아
그냥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도 괜찮아
나중에 막 힘들고 다리 아프고 해도 괜찮아
아내의 기분에 따라 컨디션이 좌지우지한다니 ㅠㅠ
영란언니..정말 좋은 사람 만난거 같아서 내가 다 행복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