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년 넘었고 장거리때문에 헤어진케이스야 서로 엄청 좋아했고 연락도 종종했어 작년 12월에 전남친이 얼굴 한번이라도 보재서 약속 잡았는데 만나기 2일전에 사실 요즘 좋아하는 여자가 생겨서 약속은 없었던걸로 하자길래 알겠다고하고 그뒤로 연락 아예 안했어 근데 어제 밤에 술 먹고 전화 와서 보고싶대 나 좋아했던만큼 지금 여친을 좋아하지않는대
주말에 한번만 얼굴 보자길래 내가 여친한테 안미안하니까 괜찮대.. 당연히 안된다고 했고 일어나서 연락은 없음 대체 왜이러는걸까..? 내가 만만해서 그러는거맞지? 댓글 부탁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