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의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3.20 20:25
조회 87 |추천 3
마약을 아예 하지 않는 사람한테 마약을 한다고 덮어 씌우면 특히 스님처럼 사는애 한테 마약으로 덮어 씌우면 마약과의 전쟁이 일어납니다.
니는 천주교의 추기경한테 마약하는 놈이라고 덮어 씌우면 종교계 다 난리나겠죠??
너네 그 짓 하고 있는거다. 이제 대한민국 마약과의 전쟁을 한번 해봅시다.
전국의 어느 경찰관도 좋으니까 내한테 와라.
대신에 너는 소변간이시약 받고 음성 나오는 순간 파면이고 징역 3년 살다 나와야 한다.
마약을 하려면 마약상을 만나야 하는데 가족 외에 전화통회도 안하고 있는데 어떻게 마약을 해요?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이제 담배는 1만원으로 올립시다. 아예 담배를 마약류로 분류하세요. 저는 찬성합니다.
이제 담배 피면 무조건 구속이세요. 경찰도 예외 없습니다.
이러니까 니가 만들고 싶어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너무너무 완벽해지자나요.
아예 건들게 하나도 없는 놈이 되자나요.
그런애 따라다녀서 뭐하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소변 다 받아줄게요. 머리털 다 뽑아줄게요. 손톱 발톱 다 뽑아줄게요. 코털도 뽑아줄까? 또 뭐 뽑아줄까? 다리 털도 뽑아줄까?
승진에 집착하드만 조폭가시나 말도 듣더만 아예 경찰관이 눈이 돌았네.
경무관 딸 사고치더만 눈이 돌으셨어요??? 딸이 범죄자인데 무슨 말이 많습니까? 니 딸 결혼 못 한다고 직감들지? 하기야. 니가 그 수사를 해보고 그 수사과장도 해봤을텐데 "맨날 한심한 년들.. 나라 다망하게 하는 인간들... 저런 애들은 결혼을 할 수 있겠나? 하는데 경무관 니 딸이 그 범죄를 저질렀다."
시민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부산청에 3명 밖에 없고 전국에 100명 밖에 없는 경무관인데 그 딸이 뭐가 아쉬워서 여자로서 가장 최악의 범죄를 저지르지? 차라리 절도를 하거나 저작권위반이나 음주운전이라도 하면 그래도 남자친구도 이해를 해줄텐데.^^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습니까? 이거 경찰관들이 불과 6년전만 해도 막 하던 말들 아닙니까? 대통령 한명 바뀌더만 경찰관 입에서 이런 말은 절대로 안 나오네. 그런데 경찰관 사고방식은 여전해.^^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는데 경무관 딸이 어느 새 피해자가 돼요?
그건 대한민국 어느 부모의 마음이다. 내 진짜 자신하는데 경무관 니가 큰 소리 치고 싶으면 니 딸이 얼마나 죄를 지었는지 부터 조사해봐라. 어째되는지 아나? 시민들한테 있는 욕은 다 듣게 된다.
시민들 조차 저 경무관 딸이 아빠 몰래 죄를 많이 지었는데 어떻게 딱 한번만 사고를 쳤다고 하지? 어떻게 자신의 딸을 피해자로 생각하지?
가슴이 아리는구나??? 경찰관들 이제 너네가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알구나??? 경찰관 자녀는 사고를 안칠거라고 생각했는가보다.
마약을 전혀 안하는데 마약을 한다고 덮어 씌우면 부산청장이 바지 사장소리 들어도 가만히 있습니다.
애 덮어 씌었네. 그래서 가만히 있네.
어느 한 경무관 딸은 어떤 일이 벌어지나면... 이 년은 최소 집행유예가 나오고 몸에서 병을 얻어서 애도 못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경무관이 자신의 딸이 피해자라고 한다. 그러면 나는 이제 시민들한테 뭘 알리겠니? 그 경찰관들이 자신들 자녀가 얼마나 죄를 지은 사실도 모른 채 자신의 딸이 피해자라고 큰 소리 친다는 사실을 알리겠죠?
그래서 경찰청 개박살 나는거다.
사람들끼리 저 경찰 고위직 딸년 만났는데 애 인생 다 망칠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