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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1급수 수질 만들기 핵심 원리.jpg

GravityNgc |2024.03.21 08:48
조회 81 |추천 0

 


새만금 1급수를 만들기 위해서, 


지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영양염류를 재활용하는 리싸이클링 시스템과 


다양한 여과 시스템을 구축해서,


1급수가 된 수질의 물을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해야 하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에서 지류를 보게 되면 준설을 통해서, 제방을 보강하고, 밭을 높이면서,


비가와도 모래 유실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래 유실 방지망을 제방과 함께 전부 설치해두는거지.


그러면서 물 사용량을 제한하고, 비료 사용량을 제한해서, 비료 유실을 최소화하는거야.


그 다음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가 설치하고,


이중보 앞부분에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야.


그러면 지류를 통해 물이 유입되면 여과스톤을 통해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한번 더 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게 되지.


이 침전지의 물을 농업용수로 재활용하면서, 


영양염류가 식물에 의해서 흡수되고, 모래 여과를 거쳐 깨끗한 물이 되어 순환되는거야.


하지만 이것만으로 해결할게 아니라, 지류와 침전지에 물배추나 부레옥잠과 같은 부상 수초를 설치하는거야.


부상 수초가 암배양을 통해서, 영양염류를 흡수해서 빠르게 번식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광합성을 통해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데, 이 부상수초가 빠르게 증식하며, 


태양열을 차단해서, 물의 증발을 최소화하는거야.


이 부상수초는 질소와 인이 풍부한데, 주기적으로 걷어내서, 비료화하고,


여름철이 지나가게 되면 종자를 연구소에서 보존했다가, 다시 풀어서 지류에서 키우는거지.


지류가 물이 흐르면서 모래와 미생물에 의해 영양염류가 흡수되고, 오염물질이 분해되며,


부상 수초를 통해서, 한번더 영양물질을 흡수하게 되는거야.


리싸이클링 시스템에서 비료의 유실을 막으면서, 영양물질도 통제하는거지.


영양 물질이 과도하게 적어지게 되면 강에 사는 어패류들이 아사할수있는데,


이 어패류는 생물형 여과기로 물을 여과하면서 영양물질을 흡수하고, 유기물들을 흡수하지.


생물형 여과기는 강 본류처럼 깊은 곳에 많이 두고,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이런 얕은 지류는 부상수초를 활용하는거지.


그리고 지류 주변의 5m 농가는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농작물로 만들어서, 


이 침전지의 물을 사용해서, 침전지에 있는 영양염류를 흡수하도록 설계하는거야.


영양염류 흡착이 잘되는 다공성 자갈과 망을 설치하고, 그 위에 흙을 덮어서 깨끗한 물만 흘러가고,


영양염류는 토지에 남아, 작물이 자라나게 만드는거지.


이런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되면 하수처리장에서는 고도화 처리를 하지 않고 그냥 방류하게 되었을때,


모래 여과를 거친 깨끗한 침전지의 물을 농업용수로 재활용하고, 물이 순환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그러면 녹조 문제도 해결되고 비료 낭비도 해결되고 수질문제도 해결되는거야.


그 다음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가뭄철에만 태양광 발전을 통해 얻어진 전기로,


직접 산소를 모래층에 충분하게 공급해서,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자정작용이 계속 유지되게 만드는거지.


영양물질과 오염물질이 계속 줄어드는 환경이 되면 수질은 1급수를 넘어 초순수의 물이 되는데,


이러면 생물이 살아가기는 어렵겠지.


적절한 순환 생태계를 구성하는게, 바람직하겠지.


이 순환 생태계가 잘 구성되면 지류로 방류되는 영양 염류양이 방대하더래도 녹조가 되지 않는거야.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지류로 흘러보내는게 아니라 리사이클링 논밭을 통해 방류하고,


논 밭에서 여과된 물이 지류로 유입되고, 지류에서 부레옥잠과 미생물에 의해 한번 더 정수되고,


지하수처리 시설에서 여과공정을 더 거친 물이 침전지로 유입되어, 최종적으로 한번 더 여과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지.


자연력에 의해 가동되는 환경을 구성하고, 생물을 활용하면 목적 수질을 달성하면서, 사용되는 비용을 최소화 할수있어.


그래서 정수시설화 사업은 효율과 혁신의 산물이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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