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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사람이 의심

쓰니 |2024.03.21 10:15
조회 43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남성입니다.
이번에 제가 제 배필을 찾아서 결혼을 결심했는데요.
근데 문제는 제가 회사에서 친한 여직원들과 남직원들과
같이 여행을 가기로 한 걸 들켰습니다.

여직원들이랑 저랑 다른 남직원들이랑 같이 놀러가기로 한 거라
저는 워크샵을 간다고 말했는데,
그게 의심이 됐는지 예비아내가 핸드폰을 보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원들 카톡방에서 말하는 걸 들켰습니다.
그래서 파혼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중인데요.

저는 파혼얘기까지는 나올 만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예비아내는 왜 자꾸 들쑤시면서 계속 얘기를 반복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직원들이랑 여행 가기로 한건데 이게 잘못된건가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yu7dvjxh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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