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화가나서 어디다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12월 결혼기념 선물로 좋은 헤어드라이기를 샀습니다.본사 홈피를 통해 직접구입했습니다.
도착할때도 너무 들뜬 맘에 사용했는데.버튼이 고정이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버튼 붙잡고 사용했습니다.그러다 너무 불편해 근처 AS센터를 찾아 직접 방문을 했습니다.보시고는 초기 불량제품으로 알려주셨고. 종이를 하나 주시더군요. 불량확인서여기 센터는 불량제품 교환 불가라 샀던데다가 이야기 하라고 하셔서.전화를 걸었죠. 센터가 알려준 번호는 아니라며 또 다른 번호를 알려주시더군요.무튼 다시 전화를 걸었죠. AS센터가 초기불량이 교환및 환불 받으라 한다고. 그래서 반품요청을 해줬어요. 그리고 새 제품을 받겠다고 했죠.그런데 새 제품이 먼저 왔네요. 그런데 혹시나 하는 맘에일단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그런데 저번하고 동일한 사유로 또 불량이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또 걸었죠. 또 불량이다. 그랬더니 그럼 받아 보고 확인해야 한다고 하네요.알겠다. 그랬죠. 그래서 새제품 불량제품 모두 저희집에 있었어요. 포장을 해두고 기다리고 있었죠.그런데 왠걸 한날 롯데, Cj에서 둘다 반품을 받아간다고 문자가 오네요? 아저씨들께 물어봤더니 무슨 상품 반품이냐고 묻자 모두 **슨만 말하고 이게 새제품 반품인제 불량 반품인지....일단 그래도 둘다 가져갔어요. 같은 회사니까 알아서들 하겠지,,,,그랬더니 또 전화가 오네요. (여기. 전화 오는사람과 받는 사람은 다 다른 사람입니다. 통화내용은 모두 녹취 해놨구요)상품이 잘못배송 되었다고 새제품이 가야할 곳에 불량제품이 왔다고 회사끼리 택배나 물류가 없어 주고 받을 수가 없데요. 엥? 그러면서 저희집에 다시 보내겠데요. 두개를 다슬슬 너무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벌써 2주가 지났다고. 했죠. 화도 냈죠. 저도 소중한 사람인데 전화받는 사람만 소중하냐고도 말했습니다. 또 1주가 지나가겠네요. 하고 말했죠. 이번에는 따로 따로 시간차를 두시던가해서 잘 가져가 달라고. 그리고 회사가 뭐 그러냐고 했어요.다들 하는 말 죄송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같은 말 반복 더 없어요.프로세스대로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허참... 회사에 예외라는것도 있는데. 감정 없는 죄송합니다. 많이 불편하셨겠어요.....무튼 또 일단 앵무새같은 말만 할꺼면 전화하지 마시고 빠르게 처리해 달라고 했어요. 또 두개의 상품이 저희집에 왔죠. 그런데..... 또 .... 택배회사가 잘못가져갔죠...... 그렇게 또 1주일이제는 화낼 힘도 없더라구요. 전화오면 빠르게 해달라고만 했어요. 지치고 지쳐서...드뎌 본사가 상품을 받아서 불량 판정이 났습니다.그럼 보내주기만 하면 되죠??? 그런데 같은게 없데요. 됏다 걍 아무거나 달라했죠.그래서 오늘 오겠거니하고 기다리고 있는데.오늘 전화와서 어제 말씀드린 상품이 없다고 기존에 쓰시던 동일상품으로 보내겠다고....한숨.. 한숨.... 이거 저 가지고 노는거죠??빨리 보내달라고 하고 끈긴했는데. 화가 너무 납니다.이럴경우 회사에 클레임을 걸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저는 한달동안 상품을 못 썻고 그들은 제 금액을 받아서 이자먹기라도 했을텐데요..돈을 떠나서 너무 농락당하는 기분입니다.
도와주세요. 속이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잘 적은건지 모르겠는데... 저 같은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