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경무관 딸이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핵사이다발언
|2024.03.22 20:30
조회 2,482 |추천 5
와 대한민국 부산경찰청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집니다.
한 경무관은 구속이 되고 다른 경무관 딸은 자살을 했고 또 한명의 경무관 역시 좀 있으면 구속이 된다는 거죠?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지금 약간의 잘못인데 모든 잘못을 덤탱이 씌우다가 이런 일이 벌어졌네요.
다시 말해서 니 잘못은 2밖에 안되는데 나머지 8을 다 씌울려고 했네요.
그게 논리적으로 그렇다는건데 잘못된 논리였네요.
왜 덮어 씌울려고 했을까요???!!! 안에 잘못이 있는데 모든 걸 다 이 사람으로 할려고 했네요.
경찰관은 실낫같은 희망을 얻어서 10을 못 찾으면 8을 찾아내서처벌을 받게 하는 사람이지. 그 8이 아니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거는 그 부모나 변호사가 아니길 바라는 거죠.
찾아도 찾아도 안나오는데 이제는 안되서 애를 정신적 고문을 하고 정신침략기술을 쓰고 바늘로 몸을 쑤셔서라도 나오게 할려고 하세요?
그게 경찰관이에요? 아니면 짭새에요? 짭새죠?
그러니까 그 경찰 딸이 "니는 경찰관이 아니라 범죄자 새끼다."라고 한거다. 혹시 이 말이 제가 장난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