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한명이 분노가 치밀어 올라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3.22 21:06
조회 1,055 |추천 3
어느 여자 한명이 제 마음 속을 드려다 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지금 분노가 치밀어 올라 있습니다. 거의 어느 정도나면 분노가 극에 달했는데 그 분노를 저한테 푸네요.
버스를 10중 추돌사고가 나게 하고 사람을 때려패게 할려고 하고 이 정도 분노면 그 여자가 사람을 죽일려고 들 정도의 분노겠네요.
나는 살면서 여자가 이렇게 독을 품는 여자는 처음 보네요.
제가 말씀드렸죠? 내 마음 속에 들어와서 살아 남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혼자서 살아야 할 팔자라구요. 이거 100%입증가능합니다.(☆☆☆☆☆☆☆☆☆☆☆)
제 마음 속에 들어와서 저를 이기면 무조건 대한민국에서는 혼자 살아야 하는 여자입니다. 왜냐면 남자가 못 버텨서 다 질려서 떨어져 나갑니다. 여자는 그 기준을 충족시켜주기를 바라지만 그 남자는 그 기준이 너무 가혹해서 못 견뎌서 떨어져 나가죠.
지금 이 여자는 혼자 살아야 할 팔자의 여자인 겁니다.
만약 이 여자가 부산지검 여검사면 100%이혼했습니다. 절대로 남편이 못 버티죠.^^
아 혹시 저희 집안의 부모가 이런거 같으세요? 그러길 바래주네요. 그런데 제가 진짜 내일 인생을 다 포기할 정도로 할 수 있는 말인데요. 우리 부모는 똥고집 안 피워요. 잘못하면 오히려 인정하는 사람이죠.
변호인의 영화에서 맨 마지막 장면에 선배 변호사가 송변에게 "진우도 형량은 2년이만 1년만 살다가 나올끼다."하면서 좌절하는데 그 국밥집 엄마가 뒤에서 눈물이 흐르지만 눈물을 머금는 사람이죠. 이거 진짜 진짜 인생 걸고 하는 소립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서 독을 품는 년은 결혼을 영원히 못 하는 년입니다. 우리 부모가 아닌거에요. 그러면 경찰청은 기획수사라고 해서 이런 글이 나오도록 유도하는데 저는 독립을 한 사람이라는 거죠.
우리 부모도 한 성격하는데 우리 부모를 능가하는 사람이 있고 나는 이 년을 독을 품게 만드는 데 그러면 그 부모가 자식을 못 이긴다는 거죠. 그 뜻이죠. 이미 아무도 안 믿고 저 자신만 믿는데 이 결론은 어느 누구가 나와도 그 결론을 못 꺾는다는 거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여자는 독을 품었고 이 여자랑 결혼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는 겁니다.
이 년은 아주 훈련이 엄청나게 된 여자일 겁니다. 그런데 제가 이여자를 이기면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못 이긴다는 거죠.
결혼을 못하고 이혼 당할 팔자고 저의 마음과 비길려고 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저랑 비기기만 해도 이 여자는 정말 성격이 엄청나게 강한 여자 인겁니다.